#도서협찬 #티보와니체 소피 탈 멘_글마이테 슈미트_그림김자연_옮김#라임 @lime_pub고맙습니다♥📌최악으로 특별한 날.재활병원에서 집으로 가야하지만 모든게 싫은 티보."고약한 티보"라고 불리는 티보가 집으로 가며 선물로 태블릿 피씨 대신 개를 받게 된다.보호소에 있는 다양한 개들 사이 몸을 한껏 웅크린 채 떨고 있는 니체를 만나게 된다.다리에 막대기를 달고 길거리를 가기 싫은 티보가 철학자의 이름을 가진 개,니체를 집으로 데리고 오며 한발짝씩 나아가는 이야기.그림으로 티보의 다리는 가려져 있지만,결말로 가며 티보의 의족이 모습을 보인다.타보와 니체도 원래 모습대로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성장하게 된다.말을 듣지 않는 니체에게 "니체,친애하는 친구야.앉아 줄 것을 부탁해"하는 티보의 말은 글로만 읽어도 감동스럽고 누구에게든 공손하고,예의있는 말과 행동을 해야한다는 걸 또한번 깨닫는다.「나는 이 불행한 막대 다리를 끌고 나가 직접 시범을 보여 줘야겠다고 생각했다」 64쪽."니체가 행복하길 바란다면,에너지를 발산하게 해 줘야 해." 65쪽.앙투안선생님의 말은 니체 뿐 아니라 티보에게도 용기를 준다.보호소에서와는 달리 해변의 니체는 행복하고 우아한 달리기 선수가 된다.불가능은 없다는 티보의 달라진 마음에 감동스럽고,파도를 이긴 티보와 의족으로 유쾌함을 보여주는 엄마와 티보의 모습에 울컥해진다.어떠한 상황에서도 긍정적이고,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가져야지.마지막장을 덮고 다시 표지의 티보와 니체를 보니 행복은 내 마음에 있다는 걸. 같이 미소짓게 된다. 💜라임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라임서포터즈1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라임어린이문학44 #신간소개 #책추천 #좌절 #친구 #가족 #용기 #성장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