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걸 시즌2 - 5 : 달려가는 오늘 챗걸 시즌2 5
방미진 지음, 소르르 그림 / 슈크림북 / 2023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협찬

#챗걸시즌2_5_달려가는오늘
글_방미진
그림_소르르
#슈크림북 @chucreambook
고맙습니다♥

📌 미래의 친구들과 함께 있는 단비의 모습에,
훈훈하고 멋진 어른으로 성장했구나
표지부터 기분좋아진다.

미래의 나에게 받은 챗을 보며 이상한 낌새를 느낀 단비가 탐정 본능을 발동하여 사건을 해결한다.

방미진 작가님의 흡입력 있는 이야기가 챗걸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몰입하며 잘 읽힌다.

📩새로운 친구들을 믿지마

메시지를 받은 단비가 모든 친구들을 의심하게 되고,
미래의 성단비 앞에 오랜 친구가 나타난다.

성단비의 경고를 무시하고,조이에게 엄마의 존재를 사실대로 말한다.
대화를 통해 해킹범의 존재를 예상하게 되는데. ..

그 시간 미래의 단비에게도 오랜 친구가 오고,청혼을 받는다.
성단비와 고단비.

같지만 다른 공간에서,다른 기억으로 사건을 해결하려고 하는 주인공의 모습에 흥미롭고,심장 쫄깃해지는 미스터리추리에 책장을 덮는 마지막 순간까지 짜릿해진다.

미래(과거)의 나에게 보내는 챗 앱은 미래(과거)의 자신하고만 챗을 주고 받을 수 있다.
피싱 앱으로 단비를 사칭한 범인은 누구일까?

미래의 내가 보내는 메시지가 현재의 나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만약 나라면 미래의 나를 온전히 믿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범인에게 기회를 주는 단비와 서로 잘 살기를 바랬던 모녀의 상봉에 마음이 벅차다.
또,단비를 기다리는 하제이의 변함없는 사랑과 미래의 예리로 인해 긍정적으로 현재가 변한 성예리의 모습.

미래가 바뀌는것이,
각자의 사정과 이야기로 새로운 미래를 기대하게 된다.

<네가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어.
네가 나라서 정말 자랑스럽다.
이 말 꼭 하고 싶었어>

내가 나에게 보내는 응원과 사랑의 메시지에 감동눈물이 난다.

나답게,씩씩하게 살아갈 세상에서 즐겁고,순간을 의미있게 지나길 바란다.

청소년도,어른도
동시대를 살아가며 새롭게 느끼고,바뀔 수 있다는걸.

따뜻하고,용기를 주는 동화시리즈로 삶을 긍정하며 오늘을 달려간다.

💜슈크림북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 #미스터리추리girl작 #우정 #사랑 #성장 #가족 #엄마 #시리즈추천 #독서교육 #책육아 #0세부터100세까지 #동화책추천 #초등추천도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_허니겸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