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무영이가사라졌다 임수경_글김혜원_그림#뜨인돌어린이 @ddstone_books고맙습니다♥📌<든 자리는 몰라도,난 자리는 안다>속담의 뜻을 정확히 알게하는 이야기.두리번 거리는 반 아이들 사이 무영이는 어디로 갔을까?표지의 그림에 우리집 어린이들 학교생활도 더 궁금해지게 된다.차례의 국어시간,수학시간,즐거운 생활.. 학교생활을 상상하게 하는 1교시부터 5교시까지.며칠 째 보이지 않는 무영이를 생각하는 반 아이들.책장정리가 되어있지 않아 화가 난 민서,도미노 읽기를 하다 흐름을 놓친 한결이가 무영이에게 야유를 보냈던 것을 생각한다.각자의 기억으로 무영이의 빈 자리를 느끼는 아이들.'당하는 사람은 하나도 재미없구나'한결이의 생각을 보며 아기 때부터 남이 싫어하면 조심스레 만지거나 손잡는것도 절대 하지 않아야되고,하지않는 우리집 어린이들이 크게 고개를 끄덕인다.수저통을 챙겨주던 무영이,요구르트 뚜껑을 잘 따 주는 무영이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우리집어린이들도 제일 좋아하는 5교시 창체시간.드디어 학교에 온 무영이에게 아이들은 각자의 미안함을 전달한다. 무영이가 학교에 오지 않은 이유는 반전이 있어 놀랍고,진정한 사과를 하는 사람들이 절실하고,필요한 요즘 시대에 더 의미있는 이야기로 다가온다.💜뜨인돌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북스타그램 #신간동화책 #책육아 #서평책 #친구관계 #힐링도서 #초등맘 #유아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