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주황조끼 글_그림_신소담 @sodam0301#가문비어린이 @gamunbieorini고맙습니다♥ 📌작가님 피드에서 제목 맞추기 이벤트로 받은 책.익숙한 주황색조끼와 조끼 주변의 청소도구,쓰레기들이 책장을 넘기기 전 기대가 되었다.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에 생각 못했던 작가님 사인에 더 기분이 좋다.📖 어슴푸레한 새벽.노란 빛을 발하는 청소차가 움직인다.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이 전봇대 옆의 종량제 봉투를 치우고, 트럭은 다시 출발한다.주황조끼 ⭐ 일을 할 때 안전을 위해 입는 조끼입니다.환경미화원 분들이 예비용으로 가지고 다니기도 합니다.제목과 같은 주황조끼에 노란 별표시가 있고 뜻을 적어놓아 아이들과 큰소리로 읽어봤다.바쁜아침이 되고,트럭에서 떨어진 주황조끼를 무심히 지나는 사람들.초등학교 일 학년 마음이가 주황조끼를 집어서 의자 위에 올려 놓는다.아주머니가 옷걸이를 꺼내 반듯하게 주황조끼를 승강장 기둥에 걸어 둔다.여기까지 보다 울컥해서 눈물이 났다.한 사람 한 사람주황조끼를 봐 주는게 너무 따뜻하고 감동적이다."마시고 힘내시게!"아저씨가 주황조끼에 넣은 비타민 음료에도하원한 아이들의 감사편지와 작은 손에서 나오는 배려에,밤이 되어 반짝 빛나는 주황조끼가 더 따뜻하게 보인다.우리가 잠든 사이에일을 하는 분들의 수고에 고마운 마음을 가지고,직업에 귀천은 없다는 것을 또 이야기해 준다.서로 배려하고,보듬고,따스함이 되돌아오는 순기능을 보며세상의 온기를 느낀다.그림책 속 이야기로만이 아니라우리가 먼저 행동하는사람, 따뜻한 사람이 되기로 또 다짐하게 된다.💜가문비어린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 #그림책추천 #주황조끼 #환경미화원 #직업 #따뜻한 #세상 #고맙습니다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