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그레타툰베리#소녀는어떻게환경운동가가되었나❔ 알렉산드라 우리스만 오토_글로저 튜레손_사진신현승_옮김#책담 @chaekdam고맙습니다❤️📌그레타 툰베리의 이름은 예전부터 익숙했다.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기후위기,환경에 대한 책들을 보며 어린 소녀가 대단하다고 느꼈다.소녀는 어떻게 환경운동가가 되었나?를 보며 기후를 위한 학교 파업을 하는 아이,환경과 기후를 위해 목소리를 내고 직접 행동하는 아이가 존경스럽게 느껴졌다.2018년부터 2020년까지 그레타의 여정을 보며 쉽지 않은 일을 어린 소녀가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았다.「저는 안전함을 느끼고 싶어요.그런데 바로 지금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위기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 어떻게 안전함을 느낄 수 있을까요?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너무 늦습니다」 21쪽기후에 관한 글쓰기 대회에서 2등을 한 그레타의 글은 심각함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급박함을 느끼게 했다."우리 아이들도 기후 위기에 관한 글을 읽고 있는데,나와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미래를 생각하고 있더군요.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기후위기가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들이 이미 알고 있다는 겁니다.이따금 이 문제를 놓고 아이들과 대화하다 보면 암울해지죠. 기분이 썩 좋지 않아요" 268쪽.그레타의 사진과 함께 읽는 글들은 현시대를 같은 고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더 와 닿게 한다.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문제들을 무기력하게 손놓고 있지 않고,다같이 노력하고 해결해야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한다.💜책담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북스타그램 #책육아 #서평책 #책추천 #시리즈 #환경 #기후변화 #기후위기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