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바, 우크라이나 ㅣ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 8
잔나 스워니오프스카 지음, 올렉산드르 샤토힌 그림, 김영화 옮김 / 풀빛 / 2023년 5월
평점 :
#도서협찬
#오바우크라이나
글_잔나 스워니오프스카
그림_올렉산드로 샤토힌
김영화_옮김
#풀빛 @pulbitkids
고맙습니다♥
📌 러시아로 인해 전쟁을 겪는 나라.
체르노빌 원전.
우크라이나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다.
나라이름은 익숙하지만,잘 알지 못했던 우크라이나를 샅샅이 알게 해 준다.
전쟁이야기가 아닌,평화를 상징하는 파랑과 곡식을 상징하는 노랑을 국기에 담은 나라.
여러가지 문화가 만나는 경계에 있는 나라,여러 문자와 종교,언어가 교차하는 유럽의 관문이다.
지하 105미터 되는 세계에서 제일 깊은 곳에 지하철역이 있고,그 곳에서 매년 5월 국제도서전이 열린다고 한다.
지하철 좋아하고,책 좋아하는 우리집 초등들이 가장 가고싶어하고 궁금해 하는 부분이었다.
지금은 우크라이나를 갈 수 없지만,마음가득 응원하고 평화로워 질 시간에 꼭 가자고 했다.
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비행기가 우크라이나어로 '꿈'이라는 뜻인 므리야이다.기네스북에 등재 된 화물수송기로 코로나19바이러스가 유행할 때 세계 곳곳으로 마스크와 약을 실어 날랐다고 한다.
2022년 러시아의 침공으로 폭격을 맞게 된다.
「우크라이나인들은 므리야는 부술지 몰라도,그 누구도 우크라이나의 '꿈'을 부술 수는 없을 거라고 입을 모아 말해요」133쪽.
「어느 나라에든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있어요.그들은 새로운 곳에서 불안감을 느낄 수 있으니 친절하게 대해 주세요」153쪽.
몰랐던 우크라이나의 역사와 문화,우크라이나어를 알 수 있어 새롭게 책 속 여행을 할 수 있다.
치즈빵,토마토절임,메밀과 메추리알 샐러드.
우크라이나 요리방법도 나와 있어 아이들과 해보기로 했다.
(책으로 여행하는 아이)시리즈의 8번째 나라.
오바,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를 부르는 단어인줄 알았던 오바도 우와 하는 우크라이나 감탄사로 깊고,풍성하게,친숙하게 다가온다.
💜풀빛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우크라이나 #책으로여행하는아이8 #아이가추천하는책 #시리즈 #초등추천도서 #책과함께자라는아이들_허니겸이 #독서하는엄마 #초등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 #책읽는우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