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별국시_공광규그림_연수#바우솔 @grassandwind_bawoosol#꽃송이네책장 @daily_sssong고맙습니다❤️📌 감성적인 제목부터 상상하게 만드는 별국.국 속에 별이 비칠까.반짝이는 표지부터 벌써 뭉클해졌다.도시의 야경 속 반짝이는 하늘의 별빛엄마는 주방에서 국을 끓인다.별가루가 솔솔 냄비 속 국으로 들어가는 그림은 슬프지만,환상적이다.「가난한 어머니는항상 멀덕국을 끓이셨다」시의 첫 부분부터 엄마의 마음이 느껴지고,버스정류장으로 데리러 간 아이를 손님처럼 마루에 앉혔다는 표현에 또 마음이 찡해진다엄마로 산 지 11년.푸른빛의 그림이 슬프게 느껴지고,책 속,시 속의 엄마의 조심스런 마음과 함께아이를 향한 큰사랑이 느껴진다.「어머니의 눈에서 별빛 사리가 쏟아졌다」이 부분은 읽다 같이 눈물 글썽이게 된다.아이들은 멀덕국이 뭔지 궁금해해서 건더기가 없는 멀건국이라고 쉽게 설명해 주고,시를 같이 읽었더니 "조금 슬퍼요" 한다.시만 읽을때와는 또 다른 감동을 시그림책을 통해 느낄 수 있어서,아직 우리 마음의 감정과 감성을 같이 나눌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 된다.💜바우솔에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북스타그램 #신간그림책 #책육아 #서평책 #시 #시그림책 #엄마 #가족 #힐링도서 #초등맘 #유아도서 #book #독서하는아이 #독서하는엄마 #가족이같이읽는책 #책과일상 #독서맛집 #강심수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