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불안등 나의 변화를 방해하는 것들을 뿌리치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 했는가? 맞다. 나를 앎으로써 시프트의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여러 정신과적 심리학적 부분을 명시하며 나아갈 길을 알려주는 책으로 현대인간의 심리부터 심리적 정신과적 역사와 연구들을 사례로 제시해 확실한 시각을 만들어 준다. 새해엔 나를 더 변화 시키고자 한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우리 사회에서 대화의 격을 갖추어야 하는 이유와 사례들을 명확히 말하는 책이다. 섣부른 판단과 언어의 사용으로 서로 생채기를 내고 상처를 받는 어리석은 대화는 이제그만!!! 대화의 격을 이해하고 한번 더 상대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한걸음 더 나아지는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책이다. 사람을 대하기 어렵고 삶이 답답하다면 대화에서 해답을 찾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관계속에서 대화를 빼놓을 수 없으니 노력하고 생각하자. 대화의 격을 올리고 삶을 좀 더 윤택하게 만들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흔히 정신과 치료를 받는다고 하면 다들 죽을병에 걸린사람 보듯한다. 치료를 받기전 나도 그랬으니 편견이 큰게 사실이다. 이 책은 정신과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올바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안내서이다. 내가 어느 수준인지 확인도 할 수 있도록 체크리스트가 중간중간 자리하고 있다. 우울,불안,강박,번아웃,중독 등 마음의 치료가 필요하거나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또 정신과에 대한 편견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올바른 안내서로 올바른 인식과 치료를 받게 될 것이다.
이토록 상세할 수 있을까 막막했던 목표가 머리와 손을 통해 상세한 계획으로 실행 항목으로 나왔다. 따라만 했다. 2025년 1년의 계획인 쉼 없이 이어진다. 이 책을 보고 목표를 계획을 세웠다 말하지 말라. 나 자신이 뿌듯하고 대견해지고 자신감이 열정이 솟아난다. 꼭 읽고 목표를 실행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