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법을 배우려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글 그대로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프란치스코 교황사랑하는 법을 알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세상의 모두를 사랑으로 감싸고 보듬어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고통과 치욕의 역사적인 사건들 사이에서도 사랑으로 자라고 사랑을 생각하고 사랑으로 성장하는 삶을 보여주는 사랑의 교과서 같은 삶이다.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좋은 할아버지 프란치스코그의 삶을 들여다보며 지금 우리는 과연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돌아봐야 할 때이다.*출판사의 도서제공으로 직접 읽고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감정소모가 많은 사회이다. 그 속에서 나를 챙기고 주도적인 관계로 감정의 소모를 줄이고 명확한 의사 전달을 하기 위한 방법들을 여러 예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챕터마다 다른 에피소드로 얼마나 많은 자료가 필요했을 지 가늠할 수 있을거 같다. 나를 표현하는데 명쾌한 답을 전달해주는 책으로 타인과 나와의 관계에 감정소모로 힘든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
읽는 동안 마음은 편안했고 울림은 크게 다가왔다.괴테의 시를 통해 김종원 작가님의 지혜와 통찰을 함께 보고 느낄 수 있어 좋았다.필사 노트는 필수다. 읽고 느끼고 쓰다.괴테의 시를 다시 보게된 계기가 되었고 힘든 인생의 지름길을 찾는 지혜를 배웠다.
십자군전쟁을 통해 역사적 사실만을 기록한것이 아닌 현대에 우리가 지켜야할 평화를 위한 철학적 지혜를 알려준다. 방대한 양의 역사를 읽기 쉽게 되어있어 중세시대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나 학생들이 읽기에도 부담없어 보인다. 평화적인 세상을 위한 지혜를 알고 얻고 싶다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어지러운 세상에 나만의 고요함을 찾을 수 있는 문장들이 가득하다. 제목처럼 성난 마음의 파도를 잔잔히 잠재워줄 지혜들을 365가지 담고 있어 하루 한장씩 읽어도 너무 좋을 책이다. 불안과 집착을 버리고 평온함을 찾고 싶은 지금 딱 맞는 한권으로 마음을 쉬게할 시간을 갖게되었다. 곁에두고 일 년을 견디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