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오프라인 할 것 없이 감정소모가 많은 사회이다. 그 속에서 나를 챙기고 주도적인 관계로 감정의 소모를 줄이고 명확한 의사 전달을 하기 위한 방법들을 여러 예시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챕터마다 다른 에피소드로 얼마나 많은 자료가 필요했을 지 가늠할 수 있을거 같다. 나를 표현하는데 명쾌한 답을 전달해주는 책으로 타인과 나와의 관계에 감정소모로 힘든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으로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