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야. 빛과 어둠은 본디 한 쌍이란다. 억지로 갈라놓으면 벌을 받으니 네 할머니에게 가르치렴." - P77
무게 없는 추락을 타락으로 정의하지 않는다면, 나는 그것들마저 껴안고 살아갈 생각이었다. 아직까지는. - P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