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새랑 눈이 마주쳤다니까요
이이은 지음 / 보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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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26. 완독!

좋아하는 것을 이렇게 브랜드로 만들 수 있구나!
탐조를 좋아하는 포인트에 너무 공감이 가서 즐거웠다.
생명체들을 알게 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삶이 풍요로워지는지!

3부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다들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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