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4. 읽기 시작
아직 150p 정도 읽었는데, 역시 본편이 재밌다. 우리 모니카가 너무 귀엽다. 학원을 벗어나니까 오히려 배경이 풍성해지는 느낌... 윌디아누와 모니카 조합이 귀여워서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해본다.
2026. 8. 18. 완독
9권을 읽었을 때 여기서 완결이 아니라니, 이후 스토리가 재밌을까? 생각했는데...10권이 더 재밌었다. 캐릭터의 성장을 좋아해서일까? 우리 모니카가 언제 이렇게 컸나 싶고...모니카를 행복하게 해주는 다양한 캐릭터들도 너무 사랑스럽다. 라나가 모니카의 친구라서 정말 다행이다. 11권은 루이스가 분량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이...힐링 판타지? 귀엽고 마음이 따뜻해진다. 그리고 윌디아누도 귀여웠다! 린즈벨필드도 좋아하는데, 윌디아누도 이번에 정말 웃기고 매력 있었네. 인간을 이해하지 못하는(이해해보려고 시도하는) 정령 캐릭터들이 좋다.
모니카가 행복한 게 좋아!
먼치킨 캐릭터도 결함이 있는 게 좋아!
그리고 친구들과 성장해나가는 게 좋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