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브레이크 멤버들 전원이 나온 표지가 귀엽고 초판 한정 스티커가 귀엽다...우리 하트브레이크가 이렇게 귀엽구나...프로토콜의 애정 캐릭터인 하루이치 스토리가 참 가슴이 아팠다. 레이하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레이하가...꼭 하트브레이크 공연을 봤으면 좋겠다. 11권에 나오겠지?밴드 연주로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것 자체가 참 아름답다. 츠루만큼 청춘 광인인 것은 아니지만! 음악은 그만한 힘이 있으니까.그리고 린이 제법 멀쩡하게 나왔던 권이었다. 린도 곧 활약을 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