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경음부 10
Tetsuo Ideuchi 지음, 이소연 옮김, Kuwahali 원작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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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브레이크 멤버들 전원이 나온 표지가 귀엽고 초판 한정 스티커가 귀엽다...우리 하트브레이크가 이렇게 귀엽구나...
프로토콜의 애정 캐릭터인 하루이치 스토리가 참 가슴이 아팠다. 레이하도 좀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레이하가...꼭 하트브레이크 공연을 봤으면 좋겠다. 11권에 나오겠지?
밴드 연주로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려는 것 자체가 참 아름답다. 츠루만큼 청춘 광인인 것은 아니지만! 음악은 그만한 힘이 있으니까.

그리고 린이 제법 멀쩡하게 나왔던 권이었다. 린도 곧 활약을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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