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7. 16. 읽기 시작!시작이 미스터리해서 재밌다...제목의 의미가 밝혀지면서 더욱 두근두근.진상이 뭔지 너무 궁금하다.바다거북수프 문제를 읽기 시작한 기분이다.2026. 7. 22. 완독!마플이 중요한 순간에 등장하는 방식이 좋다!이번 소설도 재밌었다. 용의자들을 만나서 어떤 일이 있었는가를 들을 때는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역시 결말부에 가니 재밌어진다.다음에는 <엄지손가락의 아픔>도 읽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