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22. 읽기 시작
1. 첫 번째 단편 읽은 후기: 초롱아...ㅠㅠㅠㅠ
2026. 6. 26. 완독
2. 마지막 단편 읽은 후기: 까뮈야...ㅠㅠㅠㅠ
미스카토닉이라는 이름이 나온 순간부터 러브크래프트 크툴루 시나리오를 읽는 기분이 들었다.
코즈믹 호러스러운 적과 맞서는 인물이 나오면서 더욱 그랬다.
‘악당‘의 시점으로 그려지는 이야기는 역시 공감하기 어려워서(공감하라는 이야기도 아니겠지만)
역시 맞서는 인물의 시점 이야기가 재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