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밌다...여기까지 애니메이션으로도 쭉쭉 보고싶다...어떤 결말이 될지 아직은 모르지만, 결말로 향하는 떡밥이 차근차근 쌓이는 것이 느껴진다. 상당히 든든하고 신뢰감이 드는 전개.작가님이 의도한 대로 놀라고 의도한 대로 웃으며 보고 있다.다음 이야기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