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은 그림책 중 가장 감동적이었던 그림책...소장하고 싶어진다ㅠㅠ엔딩 즈음에서 호랑이의 뒷모습만 보여주는 게 어찌나 슬프던지...호랑이를 너무너무 귀엽게 잘 그리신다ㅠㅠ우리 이제 친구지?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