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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7 - ~추궁접서 교체전~
나카무라 사츠키 지음, 유키무라 카나 그림, 김예진 옮김 / 서울문화사 / 2024년 2월
평점 :
이번 권에서는 영림의 두 오라버니가 인상적이었다.
특히 경창의 매력을 많이 볼 수 있었다.
앞으로의 관계가 더욱 기대가 된다.
7권도 내용이 아주 알차다.
큰 에피소드가 나오기 전의 이야기이면서도
중요한 떡밥은 나오고, 관계의 진전도 있고.
특히 무협이 생각났던 권이었다.
강호의 도를 바로잡는 이야기였다.
(**특히 동설과 경행의 에피에서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