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미더운 악녀입니다만 6 - ~추궁접서 교체전~
나카무라 사츠키 지음, 유키무라 카나 그림, 김예진 옮김 / 서울문화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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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의 끝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6권의 해결편에서도 역시 감동하다...너무너무 재밌다.

영림이 부정적인 감정을 깨달아가며 ‘완벽한‘ 추녀에서 ‘살아있는‘ 사람이 되어가는 게 좋다.

그리고 무엇보다 혜월의 성장하는 모습도 좋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혜월의 대사가 많이 기억에 남는다.

이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읽고 있는데 확실히 오탈자가 많이 보이는 편이다. 캐릭터 이름 오타도 있어서 문맥으로 다시 이해한 적도...오탈자가 감수되면 정말 좋겠다.

7권은 단권으로 에피가 끝난다고 후기에 예고되어있으니
7 / 8 9 / 10 11 이렇게 남은 것으로 추정 중이다.

코믹스도 연출이 좋아서 찬앙례 에피소드를 빨리 다 보고 싶어졌다. 지금까지 중 찬앙례 에피소드가 제일 재밌었다.
모든 권을 읽어보고 다시 취향 에피소드 순서를 정리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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