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눈에 띄게 다른 개성을 스스로 받아들이는 과정.학교라는 사회에서 멀어지지않고 함께 적응해간다는 점이 좋다.1권을 읽었을 때는 좀 더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될 것 같았는데루리가 드래곤일 뿐, 일상 속에서 평범하게 성장하는 이야기였다.그래서 더 좋기도 하다. 느릿하게 읽어도 괜찮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