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5. 18. 읽기 시작

아직 읽을 책이 많으나 한창 한국 괴물을 조사하고 싶은 터라
병렬 독서를 시작해보았다.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에서 읽었던 지네 장터가 제일 먼저 나오는데, 발상지가 청주로 추측되는 점이 흥미롭다. 청주를 자주 가면서도 전혀 몰랐다. 설화의 발상지가 실제 지역으로 추정되는 점이 재밌다.

과연 어떤 책을 먼저 완독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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