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권에 이어서 폭풍 같았고, 에필로그도 좋았다.1권부터 쌓아온 인물 관계가 힘을 드러내는 전개...나는 이런 연출에 약하다...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의 성장과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좋다.능력이 뛰어난 만큼 약점도 많았던 모니카이기에그 변화가 참 기특했다.10권부터는 또 어떤 사건이 이어질지.일본에서 출간된 권만큼 얼른 보고 싶다.덧붙여 루이스 외전도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