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혼잣말 원작 전시회를 가려고 한 달만에 밀린 소설을 몰아 읽었다. 4권부터 16권까지.정말 재밌게, 열심히 읽었는데 급히 읽어야해서 자세한 감상을 남기지 못한 게 아쉽다.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는 마오마오.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는 취에다. 시스이도 좋아하고.괴짜 캐릭터들과 똑똑한 캐릭터들이 많이 나와서 좋다.로맨스를 기대하지 않고 읽었으나,마오마오와 진시의 관계는 아주 응원하게 됐다.천천히...아주 천천히 발전하는 관계를 지켜보면 응원할 수밖에.17권은 한참 기다려야 할테니 코믹스와 애니메이션을 먼저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