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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경음부 8
Tetsuo Ideuchi 지음, 이소연 옮김, Kuwahali 원작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25년 12월
평점 :
라이벌은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주는구나...
타카미의 심리가 드러난 부분이 좋았고,
프로토콜의 무대를 본 하토노가 좋았다.
린의 평가도 예상 밖이었다. 린은 하토노에게서 무엇을 본 걸까?
언젠가 린의 심리도 자세히 드러나길!
속마음이 자주 묘사되지만 린의 진짜 속마음은 드러나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급식 시간 놓치는게 싫은 모모도 귀여웠다.
다른 멤버들에게 스며든 아야메도 귀엽고, 프로토콜 멤버들도 호감이라
하트 브레이크와 프로토콜 둘다 기대된다.
이유가 뭘까, 타카미. 너만큼은
도저히 인정하고 싶지가 않아.
노력했다든가, 열정이 있다든가 그런 건 상관없어.
나는 네가
나보다 기타를 잘 치는 게 용납이 안 돼. - P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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