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읽었던 호러 장르의 소설을 생각하며 읽었다.그리고 현재는 어떤 공포가 표현되는지도 생각했다.개인적으로 강렬하게 읽었던 이야기는혼자 소속된 곳 없이 살던 친구가 실로 몸이 하나하나 해체되어가는 이야기였다.정말 무섭고 슬픈 이야기였다.내가 좋아하는 호러 이야기에는 슬픔이라는 감정이 많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