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대로 마음껏 상상해 봐 사파리 그림책
니콜라 오반 글.그림,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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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원하는대로 마음껏 상상해봐
 
 
 
 
원하는대로 마음껏 상상해봐!!
제목만으로도 너무나 흥분돼네요..
내가 원하는일이 그대로 이루어진다면 정말 너무 좋을꺼같아요!!!
이책에서는
심심한 아기 토끼가 엉큼한 늑대를 만났어요. 
 
 
그리고 둘은 상상력을 발휘해 함께 이야기를 지었지요.
이야기 속에서 아기 토끼는 주인공, 늑대는 악당이 되었답니다.
이야기가 시작되자 늑대는 입맛을 다시며 아기 토끼를 뒤쫓기 시작했고,
아기 토끼는 숨을 할딱거리며 도망쳤어요.
 
 
 
 
과연 아기토끼는 어떤 원하는상상의 힘을 써서
무서운 늑대를 물리칠지 엄청 기대가 되네요!
 
 
 
 
늑대를 로켓과 함께  멀리 보내버리네요!!
 
 
 
나의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좋을까?
누구나 꿈꾸는 일이겠지요??  
원하는 대로 마음껏 상상해 봐 이책은  이러한 상상을 유쾌하고 기발하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심심해하는 아기 토끼가 등장해요
그런 아기 토끼에게 늑대 한 마리가 다가와요
늑대는 이야기를 지으면 심심하지 않을 거라면서 맘껏 상상해 보라고 아기 토끼를 부추기지요.
아기 토끼는 바나나, 우주선 발사, 코끼리 등 자신이 좋아하거나 원하는 것들을 상상해봐요
하지만 늑대는 그런 아기 토끼에게 토끼가 주인공이고 늑대가 악당인 동화를 상상해 보도록 유도해요
늑대가 아기 토끼를 잡기 위해 입맛을 다시며 호시탐탐 노리는 모습이 보여요
그런 늑대의 모습을 아기토끼는 매번 놓치지만 결국에는!!
뾰족한 이빨을 드러내며 으르렁거리는 무서운 늑대를  토끼의 기발한 상상력으로 한 방에 물리치지요
 이 책에는 깜짝 선물처럼 책 마지막장에  커다랗게 펼쳐지는 그림이 숨겨져 있어요
 바로 그 그림 위에 아기 토끼가  상상했던 로켓이 보이지요!!!
 
[ 원하는대로 마음껏 상상해봐  책을 읽어봐요~ ^^​]
 
 
 
첫번째 나오는 토끼와 그뒤에 검은그림자를 보고 아이는
악어인줄 알나봐요~~
악어라고 외치고 유심히 바라보고있네요~
 
 
늑대를 보더니 약간 겁먹은 표정을 짓고있네요!!
그런데 제가 봐도 무서운 표정을 한 늑대네요~`
 
 
토끼가 늑대와 가까워질수록 아이의 표정이 점점더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바뀌네요
아이가 이책은 늑대가 나와서 그런지
표정하나 바뀌지않고 긴장하면서 바라보고있어요~
 
 
늑대가 손을 쫙 벌리고 있는 모습도 신기한가봐요!!
늑대에 눈을 때지 못하네요~
 
 
토끼가 바나나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하는 부분에서 바나나가 보이니
쳐다보고있어요!
 
 
 
우와 코끼리가 나왔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코끼리!!
그런데도 .. 아이가 왠일인지 늑대에 관심을 보이네요!!
이책에서 아이가 늑대라는 존재를 확실히 알았을꺼같아요!
 
 
 
우와!! 드디어 나쁜 늑대가.!! 토끼의 상상으로 !! 바뀌는 모습을 볼수있어요!!
늑대는 어떻게 될까요??
5,4,3,2,1
아이도 궁금해하더라구요~
 
 
 
우와!! 책이 엄청 커지고 로켓이 하늘로 쑤융~~
 
 
늑대가 로켓에타고 하늘로날아갔다고 하니 아이도 너무 좋아하네요!!
 
 
마지막에 구멍이 뚤린책이 이번 처음 책은 아니고
글자를 먹는 악어책도 구멍이 뚤려있었거든요!!
이책도 구멍이 뚤려있어서 역시나 구멍에 손을 넣어보내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상상의 세계를 펼쳐보았던 이책은
정말 흥미로웠어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무한한 상상력에서 비롯된다고 하는데
원하는대로 마음껏 상상해봐 책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수있는 개기가 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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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답이다 - 평범한 아이도 주도적인 아이로 바뀌는 마법의 주문
김진방 지음 / 라온북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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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아이가 답이다

평범한 아이도 주도적인 아이로 바뀌는 마법의 주문
책겉표지에 작은글씨로 써있는 이문구가 엄마가된 제가슴을 설래이게 만들었어요

아이가 특별이 잘나기를 바라진않지만
그래도 아이가  뭔가에 재능이있다면
그분야의 재능을살려주고  아이의 잠재된 상상력과 창의력이 터진다면
 정말 그보다 좋은건 없을꺼에요
 
 
 
1장
아이답 프로젝트에는 7가지 이야기가 나와요
아이가 답이다 아이답 프로젝트, 아이가 좋아하는것이답이다, 네 생각이 꼭 필요해,
망가지면 알 수 있는것들, 아이의 관점 뒤집기, 감정에 솔직해지기,나의 생각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이렇게 7가지가 소개되어있어요
위 7가지로 아이에 대한 아이 답의 철학과 접근법을 전하고있어요~
 
 
 
 
아이가 자기 생각을 존중 받고 자기 생각으르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질때, 아이는 세상에 큰소리로 물을음 던질꺼애요
"세상 모든것이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하고싶은것이 너무 많아요"
하고싶은것이 많다는건 참 좋은 일이잖아요..
 
1장에서 너무나 기억남는 말은 우리 아이가 답입니다.에서
좋아하는것은 대학에 간후에 해도 늦지 않아! 그리고 취미로 해도 돼. 중요한것은 네가 지금 잘하는 일을 하는게 중요해.
...이말 정말 많이 들었지요..
정말 아이들에게..우리나라의 대학입시가 아니라.좋아하는걸 할수있는 세상으로 바뀌면 좋겠네요..
어린시절 고집이 세고 엉뚱한 질문을 잘하고 실험정신이 강했던 아이가 자라서 세계적인 발명가 에디슨이 되었습니다.
수학과 과학만 잘하고 나머지엔 크게 관심없던 아이가 자라서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되었습니다.
곤충을 무척 좋아해서 곤충학자가 된 파브르도, 모두가 자신이좋아하는것에 답을 찾아냈습니다...
 
이부분.. 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정말 아이가 좋아하는걸 하는게 답이란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3장
대한민국 아동 교육의 현실
 
 
유아.아동기 아이들의 교육핵심은 수학처럼 답이 딱딱 떨어지는것이 절대로 아니에요
평생을 학습하며 지낼 아이들에게
배움이 얼마나 재미있는것인지를 인지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미 정해진 빡빡한 교육으로는 배움의 재미를 느끼기 전에 공부는 재미없는것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왜 나는 잘 못할까?"라고 생각하게 되면
학습이전에 좌절감으르 먼저 배우게 되죠.
새총놀이, 소꿉놀이는 아이들에게는 그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자연스레 학습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답정너!식의 교육보다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이시대의 아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5장
아이가 답이기 위한 조건들
 
 
당연한것 같지만 선생님이즐거워야 아이가 즐겁다라는 제목..
육아를하면서 엄마가 우울하고 짜증나고 기분이 안좋을땐..아이에게 그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걸
많이 느껴봤기에..
선생님의 기분도 무척 중요할꺼라 생각이들더라구요
선생님의 기분이 좋으려면 좋은 업무환경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6장
제목만봐도 감동이 넘쳐나네요
행복한교육을꿈꾸며..
가리키는 교육자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게맞죠..
 
 
답!! 멀리서 찾을필요가 없는책이네요!
바로 우리 아이가 답이니까요~
우리아이를 사랑의로 지켜보고 믿으며 함께 하면서
우리아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선생님들과 엄마들이 라면
모든 아이들이 정말 천재가 아니라 창조적이고 창재가 되는 멋진 세상이 펼쳐질껏만 같은 설래임에
너무나 가슴 벅찬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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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 생겼어요!
키시라 마유코 글, 다카바타케 준 그림, 류화선 옮김 / 키위북스(어린이)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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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이웃이 생겼어요!
 

 
 그림책에서 빨간 지붕 집과 파란 지붕 집이 나란히 있는 초록빛 깊은 숲 속에
꼬꼬가 살고있어요~~
 
 
 
파란 지붕집에 이사온 친구를 만나고 싶은 꼬꼬지만
그친구를 만나기는 어려웠어요!
 
파란지붕에는 올빼미가 살고있어요..
빨간지붕 꼬꼬가 친하게 지내자고 하는 메세지를 보고
마냥 기뻐하는 올빼미에요..
 
하지만 꼬꼬와달리 올빼미는 해가 지면 일어나서 해가뜨면 자지요..
 
둘은 상대가 누군지 모르고 만나는 날 하염없이 기다리고 기다렸어요..
 
 
다행히 둘은 만나게 되었지만 무척 놀랐지요!!
 
 
 
꼬꼬와 올빼미는 자신이 기다린 누군가가
자신과 다르다는걸 알게되었어요!!!
그리고 그후에..
 
파란지붕과 빨간지붕사이에는 알림판이 생겼어요~~
알림판으로 둘은 자주 만나진 못해도 .. 이야기를 나누며 사이좋게 살수있었지요~
 
이책에서는 자신의 관점에서 상대를 기다리지만
상대가 누군지알고부터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대를 이해해가는 너무나
가슴따뜻한 책이에요~
 
[ 이웃이 생겼어요! 책을 읽어보아요]
 
 
 
 
요즘 색깔 구분에 대해 알려주고있는데
아이가 파란지붕과 빨간 지붕의 다른점을 보고
가리켜보내요~ ^^
 
 
꼬꼬의 일상을 보며 재미있어해요~~
꼬꼬는 꼭 지금 책을 읽는 저희아이와 읽상이 비슷하네요
먹고 자고 놀고~ ^^
 
 
아이가 빨랫줄에걸려있는 옷에 관심을 보이네요
닭도 옷을 입나요??
하는것처럼 말이죠!!
 
 
꼬꼬가 파란지붕친구가 누군지 궁금해하는것처럼
아이도 궁금한가봐요~~
꼬꼬의 행동을 유심히 보고있네요~
 
 
우왓!!
드디어 파란지붕에 살고있는 친구가 누구인지 밝혀지는 순간!!
아이가 요즘 올빼미와 부엉이에 관심이 많은데
올빼미 친구가 나왔어요~ ^^
 
 
꼬꼬가 올빼미를 맞이 하기 위해
분주해 하는 모습이 어리둥절한지
아이가 눈을 똥그랗게 뜨고 바라보내요~
 
 
 
앗!! 드디어 올빼미와 꼬꼬가 만났어요!!
아이도 꼬꼬와 올빼미처럼 놀라는 모습을 보이네요~~
 
 
 
 
이책에서는
차이는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알려주는 너무나 기발하나 책이에요.
당연히 자신과 같은 친구가있을꺼라 생각했던 둘이지만
둘은 만나게 되고..
파란지붕과 빨간지붕사이에 알림판을 통해서
서로다르지만 소통할수있다는걸 알려주는 교훈을 얻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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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 남들과 다른 걸 싫어하는 친구에게
제마 메리노 글.그림, 노은정 옮김 / 사파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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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악어 -남들과 다른걸 싫어하는 친구에게..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악어

아이가 악어를 좋아해서 이책이 무척 기대가되었었는데요..!!
물가에 사는 악어가 물을 싫어한다니 어떤 내용일지 무척  궁금했어요..
 
이책은 ​
남들과 다른 점을 용기와 도전으로 바꾸는 유쾌한 그림책이에요~~

악어는 강가나 습지에서 생활하는 동물이기때문에  당연히 물으르 좋아하고 헤엄치는 것을 좋아하죠
그런 악어가 물을 싫어하고 수영도 못한다니 어떤 이유인지 정말 궁금했어요~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 는 남들과 다른 꼬마 악어가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가는 과정을
엉뚱하고도 재미나게 담은 그림책이에요~

 
 
 
아마 눈치가 빠른분들은 첫페이지에 나온 그림을 보고도 .. 알았겠지만..
어미악어가 악어알을 들고 가는 모습인데..
악어알 색깔이 하나가 다르죵??
 
 
꼬마악어들이 목욕탕에 물을 받아두고 물놀이를 하며 좋아하는데도
한마리 악어는 물을 싫어해서 먼발치에 바라보고있네요!!
 
 
 
그런데 .. 별난악어는
악어가 아니었어요!!!!
 
 
 
마지막페에지에는.
꼭 영화나 드라마에 보면 다음 편 예고를 말해준것처럼
악어가 "불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용!!!"이라는 책을 읽고있는 모습이
참 인상깊고 재미났어요~~
 
 
이 책의 주인공 꼬마 악어는 다른 악어들과 달라요  물을 좋아하는 형제들과 달리 물을 너무너무 싫어하는
대신 나무에 올라가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하지만 다른 형제 악어들은 나무 타는 걸 좋아하지 않았지요.
별난 꼬마 악어는 함께 놀 친구가 없어 외로웠지만 형제 악어들과 다르다고 부끄러워하거나 도망가지 않았어요.
오히려 형제들과 같이 놀기 위해 조금조금 용돈을 모아 산 튜브를 몸에 끼우고 물에 뛰어들거나,
높은 곳에서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어요
그리고 용기를 내어 도전하다가 자신도 몰랐던 놀라운 능력을 발견하게 되지요.

남들과 다른 것은 잘못도, 이상한 것도 아니에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남들과 다른 걸 두려워하거나 부끄러워하지요.
그래서 다른 점을 애써 감추려 하거나 다른 사람들과 비슷하게 맞추려다 그럴 수 없어 좌절하기도 하기도 하죠..
그뿐 아니라 자신만의 개성과 장점을 잃어버린 채 힘겹게 살아가곤 하지요.
 
[악어를 좋아하는 아이 이책을 보자마자 관심을 갖더라구요!!! ]
 
 
 
첫표지에 나온 악어..
물이 싫어서 비가 와도 우산까지 쓰고있어요~~~
아이는 그런악어가 신기한지 악어까지 가리켜보네요~
 

 
아이가 악어도 욕조에서 목욕을 한다는걸 보고 무척 놀라하네요~~
 
 
 
다른형재 악어들은 물놀이를 좋아하는데
별난악어는 물놀이를 좋아하지 않았어요~~
아이가 혼자있는 악어를 보고 시무룩한 표정을 짓고있네요..
 
 
 
물을 좋아하지 않는 악어는.. 놀친구가 없어 외로웠어요..
그러던날 다른 악어형재들이 다 자고있을때
꼬마악어는 자신이 모아둔 용돈을 가지고 집을 떠나요!!
 
 
 
 
아이가 빨간 공으로 공놀이 하는 악어가 신기한지
빨간공을 가리켜보네요~ ^^
 
 
 
 
빨간 튜브를 몸에 낀채 물에들어간 별난악어는 공놀이를 자유롭게 할수없었어요
그래서.. 별난악어 머리에 빨간공이 통~~ 튀기는 모습을 보고
아이가 놀랐나봐요~ ^^
 
 
 
형제악어들이 물속에서 재미있게 노는 모습이에요~~
아이가 다이빙해서 물에 들어간  악어들의 모습이 신기한지 계속 바라보고있네요
 
 
 
 
별난악어도 용기를 내서 다이빙을 하네요..
하나, 둘.. 아이도 기대되나봐요..
별난악어가 다이빙을 해서 물에 들어갈수있을지 말이죠~~
 
 
 
용기를 내서 물에 들어간 꼬마악어는 물에 닿은 몸이
기분이 좋지않았어요
 
 
물에 들어갔다 나온 악어가..
갑짜기 재채기를 하니
입에서 불이 나오네요!!!
 
그모습에 아이도 엄청 신기해하네요~
 
 
 
별난악어는 악어가 아니었던거지요!!!
아이 그다음엔 어떤게 펼쳐질지 궁금했나봐요..
그림을 보면서도 손으로 책을 넘기고있네요~
 
 
 
별난악어는 바로 용이었답니다!!!
용은 물은 싫어하지만 대신 입으로 불을 뿜어낼수있어요!~~
 
그래서 형재악어들에게 불을 뿜어서 열기구 풍선으로
하늘을 날게 해주었지요~~
 
 
 
그리고 하늘을 훨훨 날수도있으니
악어형재들을 등에 태우고 하늘을 날아주기도 했지요!!
 
아이는 그런 악어의 모습이신기했는지
입을 동그랗게 하고 오오~ 를 연발했어요!
 
 
 
 
물을 싫어하는 아주 별난 꼬마 악어는 자신만의 숨겨진 능력을 발견하는
별난 꼬마 악어의 놀라운 반전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그 놀라운 반전은 별난 꼬마 악어가 남들과 다른 자신의 단점을 해결하려고 용기를
내어 힘껏 도전했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내게 있는 남들과 다른 점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있는 남다른 점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보지 않아야한다는 생각을 하게된 책이에요
또한 그런 모습을 오히려 자신만의 강점으로 만든다면 정말 좋을꺼같아요!!
 
이책은 남가다른것이 다 단점이 아니라 그게 장점이될수도 있다는 걸 알려주는
교훈까지 남기는 재미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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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먹는 악어 사파리 그림책
닉 브롬리 지음, 노은정 옮김, 니콜라 오반 그림 / 사파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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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글자 먹는 악어 -물릴수있으니 조심해!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책이에요..
글자먹는 악어~~
악어가 글자를 어떻게 먹는건지 무척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앗~~ 이게 머지??
첫장을 넘겼는데..
낙서가 되어있고..글자가.. 겹쳐있고..
처음엔 이거 잘못된책인가?
누가 보던책인가?ㅎㅎ
 
아니죠!!!
글자먹는 악어짓인가봐요~~ ^^
 
 
이책의 두번째 놀란점은..
책이 찢어져있어요..ㅎㅎ
이것도 글자먹는 악어때문이에요~~
 
 
책의 겉표지를 구석구석을 재미나게 살펴봤으니 ..
책내용도 너무나 궁금해지네요~~ ^^
 
 
 
백조가 된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를 들려주려고 했는데 책에 이상한 게 나타났어요
이게 뭐지?? 빨간색 화살표로.. 동물의 꼬리같이 생긴걸 가리키고있네요~
 
 
아이들 호기심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그림에..
책장을 조심조심, 살그머니 넘겨 보니……,
 
 
 
악어가 나탔어요!!
 
 
 
 
악어는 배가 고픈지 책 속 글자들을 와작와작 먹기 시작했어요.
 크레파스로 악어 몸에 그림을 그리고, 책을 요리조리 흔들고 툴툴 털면 될까요?
어떻게 해야 악어가 책 밖으로 빠져나갈 수 있을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중에 하나가 악어에요~
그래서 이책이 오자마자
앉아서 책을 들쳐보더라구요~

 
각장마다 나오는 커다란 악어를 보며 눈을 때지 못해요~
 
 
 
한장한장넘길때마다 재미있는 악어 내보내기 작전!!!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한장한장 넘겨보는 재미에 빠졌네요~
 
 
오리를 가리키며 신기해하네요!! 오리가 좋아하는 모습에 아이도 좋은가봐요~
 
 
 
 
역시나 마지막장에 구멍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구멍에 손을 넣어보아요~ ㅎㅎ
 
 
 

명작 동화 속에 악어가 나타나는
유쾌하고 특별한 상상력으로 재미가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자신이 오리인 줄 알았던 아기 백조의 이야기, ‘미운 아기 오리’ 내용이 전개되는줄알았는데 ..

 갑자기 무지무지 크고 무서운 악어가 나타나느느 너무나 재미있는 이야기에요

엄마를 따라 평화로이 호수를 헤엄치는 아기 오리들 앞에 갑자기 악어가 나타나지요

 그 바람에 더는 ‘미운 아기 오리’ 이야기를 들려줄 수 없게 되자,

미운 아기 오리와 독자는 글자 먹는 악어를 책 밖으로 내보내기 위해 재미있고 다양하고 기발한 시도를 하는 내용이에요~.

.
그리고 악어가 글자를 더는 먹지 못하게 책을 읽는 아이와 함께 책에서 말하는데로  참여하고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는 상호 소통의 책이에요

또이책의 특징은

악어를 잠재워 보라며 책을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게 하고,

악어가 책에서 빠져나가도록 위아래로 툴툴 털게도 해요 .

 아이가 조용히 앉아서 책장을 넘기며 보는 책이아니라  함께 스스로 ‘행동’함으로써 적극적인 독자가 되도록 구성한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이랍니다.

 아이들은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글을 읽는 재미와 함께 악어가 먹어버린 글자를 찾고, 악어를 잠재우고, 책에서 내보냄으로써 성취감을 느낄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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