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답이다 - 평범한 아이도 주도적인 아이로 바뀌는 마법의 주문
김진방 지음 / 라온북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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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북]아이가 답이다

평범한 아이도 주도적인 아이로 바뀌는 마법의 주문
책겉표지에 작은글씨로 써있는 이문구가 엄마가된 제가슴을 설래이게 만들었어요

아이가 특별이 잘나기를 바라진않지만
그래도 아이가  뭔가에 재능이있다면
그분야의 재능을살려주고  아이의 잠재된 상상력과 창의력이 터진다면
 정말 그보다 좋은건 없을꺼에요
 
 
 
1장
아이답 프로젝트에는 7가지 이야기가 나와요
아이가 답이다 아이답 프로젝트, 아이가 좋아하는것이답이다, 네 생각이 꼭 필요해,
망가지면 알 수 있는것들, 아이의 관점 뒤집기, 감정에 솔직해지기,나의 생각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이렇게 7가지가 소개되어있어요
위 7가지로 아이에 대한 아이 답의 철학과 접근법을 전하고있어요~
 
 
 
 
아이가 자기 생각을 존중 받고 자기 생각으르 표현하는 것에 익숙해질때, 아이는 세상에 큰소리로 물을음 던질꺼애요
"세상 모든것이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하고싶은것이 너무 많아요"
하고싶은것이 많다는건 참 좋은 일이잖아요..
 
1장에서 너무나 기억남는 말은 우리 아이가 답입니다.에서
좋아하는것은 대학에 간후에 해도 늦지 않아! 그리고 취미로 해도 돼. 중요한것은 네가 지금 잘하는 일을 하는게 중요해.
...이말 정말 많이 들었지요..
정말 아이들에게..우리나라의 대학입시가 아니라.좋아하는걸 할수있는 세상으로 바뀌면 좋겠네요..
어린시절 고집이 세고 엉뚱한 질문을 잘하고 실험정신이 강했던 아이가 자라서 세계적인 발명가 에디슨이 되었습니다.
수학과 과학만 잘하고 나머지엔 크게 관심없던 아이가 자라서 최고의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되었습니다.
곤충을 무척 좋아해서 곤충학자가 된 파브르도, 모두가 자신이좋아하는것에 답을 찾아냈습니다...
 
이부분.. 아무것도 아닌것같지만..
정말 아이가 좋아하는걸 하는게 답이란 말이 딱 맞는것 같아요.
 
 
3장
대한민국 아동 교육의 현실
 
 
유아.아동기 아이들의 교육핵심은 수학처럼 답이 딱딱 떨어지는것이 절대로 아니에요
평생을 학습하며 지낼 아이들에게
배움이 얼마나 재미있는것인지를 인지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미 정해진 빡빡한 교육으로는 배움의 재미를 느끼기 전에 공부는 재미없는것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왜 나는 잘 못할까?"라고 생각하게 되면
학습이전에 좌절감으르 먼저 배우게 되죠.
새총놀이, 소꿉놀이는 아이들에게는 그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자연스레 학습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답정너!식의 교육보다 아이가 스스로 답을 찾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이 이시대의 아이들에게 절실히 필요합니다.
 
 
5장
아이가 답이기 위한 조건들
 
 
당연한것 같지만 선생님이즐거워야 아이가 즐겁다라는 제목..
육아를하면서 엄마가 우울하고 짜증나고 기분이 안좋을땐..아이에게 그마음이 그대로 전달되는걸
많이 느껴봤기에..
선생님의 기분도 무척 중요할꺼라 생각이들더라구요
선생님의 기분이 좋으려면 좋은 업무환경이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6장
제목만봐도 감동이 넘쳐나네요
행복한교육을꿈꾸며..
가리키는 교육자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한게맞죠..
 
 
답!! 멀리서 찾을필요가 없는책이네요!
바로 우리 아이가 답이니까요~
우리아이를 사랑의로 지켜보고 믿으며 함께 하면서
우리아이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선생님들과 엄마들이 라면
모든 아이들이 정말 천재가 아니라 창조적이고 창재가 되는 멋진 세상이 펼쳐질껏만 같은 설래임에
너무나 가슴 벅찬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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