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도록 듣고 보았던 '어린아이 주먹만한' 👂🏻두는 가라...‼️ 새로운 비유 '갓 딴 단감'이 있다...‼️갓 딴 단감만 한 👂🏻두에서 이미 실실 웃었어요.마냥 웃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서사도 있고 캐릭터 빌드업도 있고...뭣보다 색다른 표현을 찾기 위해 애쓴 흔적 같은 게 느껴져서 재미있어요. 거시기 무게 걱정(?)해주는 것도 그렇고...BL 세계관에서 누구도 지적하진 않으나 독자는 생각했을 법한 의문과 불평을 지운이 속으로 구시렁대는 게 특히 귀엽더라고요.근데 진짜...묘사로 시시각각 거대함이 느껴져서 대표님은 필히 양심껏 반만 넣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