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보고 생각보다 무게가 있나? 했는데 전체적으로는 표지의 여우처럼 귀여운 이야기입니다.
수가 좀 답답이긴하지만 키워드에서부터 예견된 부분이라...크게 질질 끄는 거 없이 깔끔한 하이틴 느낌의 캠게물
짧아서 좀 아쉽긴 하지만 홀리데이 시즌이면 한 번씩 꺼내볼 것 같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