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있는(?) 조폭집안의 조폭공이 복슬복슬 해맑은 강아지 같은 수를 주워 어화둥둥하는 내용입니다.권수도 적고 크게 위기나 갈등이 있지는 않아서 간간이 엌ㅋㅋ하고 웃으면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