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세계관과 함께 캐릭터들이 매력적이에요.전개에는 100%만족은 아니고 한 85% 만족 정도로 살짝 덜 자듬어진 것 같은 약간의 아쉬움이 있긴 한데 철학적으로도 생각해봄직한 요소가 있어서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