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서바이벌24시 #파스칼프레보 #아르노부탱 #우주비행사 #우주정거장 #라임 #책추천 @lime_pub*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최근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봤다. 그 영화에서는 우주에서의 생활이 자세히 나타난다. 이러한 영화를 통해 우주와 우주비행사에 대한 관심이 더 늘어날 것 같다. 실제로 일론머스크는 화성 탐사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하였다. 우리도 누리호 발사 등 우주 탐사에 대한 노력을 끊임없이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우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이때에 딱 맞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만약 당신이 국제 우주 정거장에 간다면” 이러한 가정에서 출발하는 이 책은 우주에서의 생활을 실제적으로 다루고 있다. 단순히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독자가 우주 비행사가 되어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는 ‘게임형 서바이벌 안내서’이다. 독자가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읽어야 할 페이지가 달라진다. 이처럼 페이지를 오고가며 간접적으로 우주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이 책을 통해 우주 정거장에서 생활한다는 것, 우주 비행사가 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은 말할 것도 없고 어른들도 색다르고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우주에 대한 관심이 많아질 것 같다.우주 산업은 점점 더 발전하고 있고 그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우주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주비행사가 되기를 꿈꾸었으면 한다. ‘누리호’가 발사되었을 때의 감동을 아직 잊지 못한다.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정말 필요하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강력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