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독일사 - 단숨에 읽는 독일 역사 100장면 교양 있는 여행자를 위한 내 손안의 역사
세키 신코 지음, 류지현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내손안의독일사 #유럽여행 #독일여행 #독일사 #세계사 #교양있는여행자를위한내손안의독일사 #현익출판 #서평단 #책추천

요즘 현대인들은 다들 바쁘다. 그래서 뭐든 빨리빨리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천천히 책을 읽기보다는 빠르게 볼 수 있는 여러 콘텐츠가 유행하는 것 같다. 유튜브도 긴 영상보다 몇 십초에 불과한 숏폼이 유행하고 있지 않은가? 그런 점에서 “내 손안의 독일사”라는 이 책의 제목이 더 눈길을 끄는 것 같다.

독일하면 어떠한 점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유럽의 경제 대국, 제1차, 2차 세계대전의 중심에 있었던 나라, 히틀러? 아니면 차범근이나 손흥민, 김민재가 활약한 축구의 나라?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독일의 전반적인 역사를 순식간에 읽을 수 있다는 점이 무척이나 매력적이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지식을 쌓는 것만큼 흥미로운 것은 없다. 이 책을 통해 독일이라는 나라가 얼마나 흥미로운 나라인지 알 수 있었다. 우리와 같이 오랜 기간 분단된 국가이기도 하고 끊임없이 외세의 침략에 시달린 나라라는 것, 그리고 의외로 하나로 뭉친지 얼마되지 않은 나라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글이 무척이나 쉽고 재미있게 쓰여 있어서 잘 읽힌다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지 않은가? 어느 곳을 여행할 때, 그곳에 대해 공부하고 가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다. 혹 독일을 여행하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 한 권 정도는 소장하고 가 보시길, 이 책은 책의 제목처럼 한 손 안에 들어와서 휴대하기도 좋다.

“해당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