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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진 롤모델 시리즈의 인물을 보면 과거의 훌륭한 업적을 남긴 인물(위인)이기 보다는 현재 가장 정상의 자리를 우뚝 선 주목 받고 있는 인물들로 선정되어 있어 더 현실감 있게 와 닿는 느낌이 든다.

특히 롤모델의 인물들은 각 분야별로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룬 과정이 생생하게 전달되어 질풍노도의 시기인 청소년들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꿈과 희망을 키우고 만들어가야 하는지 삶의 힌트와 방향을 제시해 주는 도서시리즈로 권하고 싶다.
 

하지만 이 도서시리즈가 청소년들에게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것은 아니다.
롤모델의 인물들은 닮고 싶고 이슈화가 되고 있는 현존인물 들이기 때문에 일반 성인들도 기본으로 또는 상식적으로 그들의 삶의 자세와 정신을 심층적으로 알게하는데 도움이 되는 도서로 생각된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명진 롤모델 시리즈의 경우 최근 범람하고 있는 자기계발서들이 베스트셀러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그 어떤 자기계발서에도 뒤지지 않는 도서시리즈라는 생각이다.

롤모델 시리즈 몇 권을 읽다 보면 각자 그들 나름대로의 인생역정을 딛고 꿈을 키우고 이룬 과정을 통해 우리의 삶의 방향을 다시 새롭게 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기게 하는 도서인 것 같다.

즉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은 물론 일반 성인들도, 꿈을 가진 자들에겐 더욱 꿈을 이루게 하는 희망을 주고 꿈이 없이 살아가는 이들에겐 다시 새롭게 꿈을 꿈꾸게 하는 교훈을 주는 도서시리즈로 

 생각되었다.

 
내가 읽었던 <워런버핏 이야기>는 투자가로서 세계 최고의 부자로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중심에 선 인물로 그의 삶의 정신을 통해 진정한 부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일깨워 주었고,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는 최고 방송인의 자리에 우뚝 서기까지 깊은 상처와 시련을 극복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오뚝이 같은 인생역정을 통해 우리에게 꿈을 계획하고 감사의 지혜로 최선의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인생의 원리를 일깨워 주고 있다.

이 두 인물은 버핏은 투자가로.. 오프라는 방송인으로..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오른 인물로 각자 영역은 다르지만 자신이 정한 꿈과 삶의 방향을 정하면 자신이 정한 소신을 굽히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하고 실천하였다는 점이 우리모두에게 시사하는바 가 크다.

 
그리고 이 두 인물들의 경우 자신들이 이룬 성공을 통해 주어진 엄청난 부를 많은 다양한 자선사업과 기부 등을 통해 세상에 돌려주고 멋진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는 삶을 통해 우리들에게 진정한 부자의 모습을 깨닫게 한다.

더불어 그들은 나눔의 철학을 실천함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더 크게 키워가고 있는 삶의 모습이 책을 읽는 내내 흐믓함을 주고 있다.

그리고 명진 롤모델 시리즈는 책을 읽는 동안 우리에게 그들(각 인물들)의 삶의 정신과 자세, 과정을 통해 우리들의 꿈에 대해 생각해보고, 자신의 삶의 방향에 대해 다시 생각케 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도서로 생각된다.

 
이책의 컨셉은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로 되어있지만 청소년에 국한된 도서만이 아니라 청장년 층 모두가 읽어도 좋을만한 도서이다.

현재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던지 각자의 영역에서 도움이 되게 취할 수 있는 도서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에게는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의 목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학업 중이거나 취업에 나서게 될 청년층에게는 세상에 나아가기 위한 준비운동으로..

현재 상처와 고통으로 절망하며 자신이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에게는 그것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삶의 희망으로...

현실에 그냥 안주하며 삶이 정체된 느낌이 든다고 생각하는 장년 층에게는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와 꿈을 다시 한번 생각케 하는

이미 어느 정도 성공을 이루었다고 생각하는 이에게는 자신이 거둔 성공을 세상에 어떤 방식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인지 깨닫게 하는… 등
책을 읽는 독자 나름대로 의미 있는 도서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자신의 현재를 새롭게 인식하고 미래를 꿈꾸고 좀 더 희망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명진 롤모델 시리즈 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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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 윈프리 이야기 - 방송인을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모델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명진출판사) 6
주디 L. 해즈데이 지음, 권오열 옮김 / 명진출판사 / 2010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 몇 해 전 나는 TV채널을 돌리다 AFKN에서 한 토크쇼 프로그램에 시선을 멈추었다.
그 토크쇼의 진행자는 오리지널 흑인여성인데다 출연자를 인터뷰하는 상황이 마치 이전부터 친숙하게 알고지내는 지인과 편하게 공감을 나누는 모습이었고 방청객마저도 친목모임인듯 하나 된 분위기로 소통하는 토크쇼였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이전의 미국의 유명 토크쇼들이 적당한 쇼맨쉽과 유머를 곁들인 프로그램과는 차별화가 느껴졌고 틀에 박히고 각본에 짜여진 방송이 아닌 자연스런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토크쇼로 느껴졌다.
그 후에도 나는 여러 번 그 토크쇼를 보게 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오프라 윈프리 쇼였다.
이렇게 내가 느꼈던 감정과 같이 그녀의 토크쇼를 본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같은 공감을 느꼈을 터...
그녀는 최고 방송인의 자리에 우뚝 서있다. 

 사실 난 그녀의 삶의 일대기를 알기 전에는‘흑인여성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쇼를 방송하는 것을 보면 미국이란 나라는 인간의 다양성과 개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나라구나..’라는 생각도 하기도 했는데 그것은 내 기우였음을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다.
그녀가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되기까지는 깊은 상처와 시련을 극복하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한 오뚝이같은 인생역정이 있었던 것이다.
그러기에 그녀의 지금의 눈부신 성공이 더욱 대단해 보인다.

오프라는 지금의 백인과 흑인의 인종차별이 심하던 시기에 사생아로 태어났고, 백인친구에게 느끼는 열등감과 성폭행 성적학대를 당하는 등 희망이 보이지 않는 불안정한 환경에서 자라게 된다.
더욱이 무지하고 아이에게 무관심하고 먹고 사는데 만 급급한 어머니 밑에서 그녀의 영특한 잠재력은 사장되고 절망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오프라는 자포자기하여 탈선하기도 하는 청소년기를 거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다행히도 오프라는 아버지와 새어머니의 엄격하지만 삶의 원칙과 교육에 대한 가치관이 분명한 사람으로 오프라에게 그 진심이 전달된다.

그녀의 아버지는‘지금부터 네가 무엇을 선택하고 어떻게 노력하는가에 따라 네 미래가 결정되는 거야‘세상에서 일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구나, 그러려면 실력을 쌓아야 해라는 충고로 인생의 큰 깨달음을 얻게된다.
그녀에게 진정성으로 대한 아버지를 보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의 역할이 얼마나 아이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새삼 느끼게 된다.

그 후 자신감을 회복한 오프라는 자신이 꿈꾸는 인생을 살기위해 달려가고 뛰어난 말솜씨와 영특함을 살려 방송이라는 세계에 발을 딛고 도약을 하게 된다.
하지만 방송인의 자질을 인정받아 자신이 꿈꾸던 뉴스 앵커자리까지 올라가지만 그녀는 자질시 논란에 휩싸이는 실패도 경험한다.
그러나 그녀는 냉정하고 객관적인 태도를 취해야하는 뉴스앵커보다는 사람들과의 소통과 공감을 중요시했기에 토크쇼 프로그램에서 빛을 발한다.

결국 오프라는 소탈하고 친밀한 태도와 타인에게 공감을 유발하는 진심어린 방송으로 그녀의 이름을 내건 '오프라 윈프리 쇼'로 꿈꾸던 성공을 이룩하였고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인물100인 중 한사람으로 선정되어있다.

상처와 시련이 있는 사람 중에는 평생 자신의 상처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거나 상처 속에서 헤어나지 못한 채 미성숙된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이런 이들은 사람을 대할 때 올곧게 보려하지 않고 마음이 꼬여 괜한 빈정거림, 비아냥 하거나 시기 질투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대하는 사람과의 만남은 즐겁지가 않게 된다.
그러나 오프라는 자신의 상처가 다른 사람을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해와 공감의 거울이 되었고 상대방과의 소통의 깊이가 더 깊어지고 넓어져 사람들의 아픔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능력으로 발전한 점이 괄목할 만하다.

그리고 끝없이 앞만보고 달려 성공한 사람들의 경우 자신의 주변사람을 돌보지 않는(못하는) 우를 범하는 경우가 많은데, 오프라는 자신의 주변의 지인들의 노고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고 자신의 성공을 나눌 줄 아는 큰 아량을 지녔다.
그것은 아마 그녀가 하루 동안 5가지의 감사 일기를 적는다는‘감사의 지혜’정신이 실천하고 있기때문이 아닌가 싶다.
그런 그녀의 감사의 지혜로 그녀가 이룬 성공과 부를 많은 다양한 자선사업과 기부 등으로 나누며 자신의 행복을 더욱 키워가고 있는 듯 보인다. 
 

책에서 오프라는‘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설계해보기'를 권하고 있다.
어찌보면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꿈꾸기를 포기하거나 꿈꾸지 않고 그냥 현실에 순응하면서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꿈이 없는 사람은 인생을 재미없게 살 수 밖에 없어요.. 하지만 큰 꿈을 가지고 그 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인생이 재미있어질 뿐만 아니라 그 꿈도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행복해집니다..’

그렇다. 우리도 오프라처럼 각자 자신만의 꿈을 위한 밑그림을 그려보면 어떨까?
5년후..10년 후.. 또는 그 이후의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그려보고.. 그 밑그림에 색깔을 어떻게 완성시키는가는 각자의 노력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내가 그린 꿈에 차근차근 색깔을 채색하듯 실력을(노력을) 쌓아가다 보면 지금보다는 더 나의 꿈에 근접하게 되거나 어느새 꿈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설사 내가 원한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꿈을 이루려는 생각과 행동의 과정과 순간들로 인해 우리의 삶은 더욱 충만하게 될테니까...)

이 책에서 오프라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그녀가 단지 방송 분야에서 눈부신 성공을 통해 부와 명예를 걸머진 점이 아니다.
우리의 인생이 늘 쭉 뻗은 고속도로.. 늘 화창한 봄날은 아닐 것이다.
크던 작던 나름대로의 위기와 고비, 시련이 있을 때 어떻게 그 것을 극복하고 나아갈 것인가..
꿈을 계획하고 감사의 지혜로 최선의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인생의 원리를 일깨워주고 있다. 
 

**덧) 자기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소중히 생각하고 자신의 삶의 방향을 정하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노력했던 오프라의 모습에서 나는 팝송 한 구절이 떠오른다.
Learning to love yourself is the greatest love of 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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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이야기 - 투자가를 꿈꾸는 세계 청소년의 롤모델 청소년 롤모델 시리즈 (명진출판사) 4
앤 재닛 존슨 지음, 권오열 옮김 / 명진출판사 / 2009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워런버핏 이야기>

이 책은 2008년 <포브지>선정 세계 최고의 부자로 현대 자본주의 사회의 중심에 선 인물인 워런버핏의 삶의 정신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정한 부자가 된다는 것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그리고 주목할 것은 버핏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백만장자, 세계제일의 부자..)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그것을 지키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과 자신이 정한 소신을 굽히지 않고 인내하고 실천하였다는 점이 귀감 할 만하다. 
 

투자가로서의 버핏의 모습은 마치 예술가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이 자신만의 예술 창작품을 만들 듯이 자신의 소신과 원칙으로 투자라는 캔버스에 부의 예술작품을 창조해낸 듯 보이기도 한다.
그만큼 부를 이룬 그의 정신이 열정적이면서 순수하여 아름답게 느껴진다. 

또한 그는 목표(부자)를 이루고 나서도 자신만을 위해 호위 호식하는 부자의 모습이 아닌
이전과 변함없이 소박하고 겸손한 생활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자신이 이룩한 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며 새로운 인생의 목표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 우리 모두를 비롯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겠다. 

 

워런버핏의 투자가로서의 부를 이루는 과정을 보면,
여섯 살 때 어린 버핏은 할아버지 식료품가게에서 놀며 ‘장사’라는 행위에서 이윤이 만드는 것을 깨닫고 껌을 파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사를 실천으로 옮기며 돈을 버는 재미를 느끼게 된다.

버핏은 어머니보다 주식중개인이었던 아버지를 더 따랐고 평생에 걸쳐 가장 존경하고 큰 영향을 많이 받았다. 
 

특히 아버지의 주식관련 책들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사무실을 방문하며 버핏은 주식에 눈을 뜨게 되고 ‘서른다섯에 백만장자가 되겠다’는 부자의 꿈을 갖고 실제 열한살에 주식투자에 도 발을 들여 놓는다.

부자의 꿈을 계획한 퍼핏은 타고난 숫자와 확률계산의 재능과 열정으로 신문배달, 핀볼게임기 사업과 주식투자 등의 돈벌이에도 그만의 기지를 발휘하여 성공을 거두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모은 재신이 6000달러나 되었다.

대학진학보다 돈을 벌고 싶어하던 버핏은 아버지의 완강한 권유로 고향 와튼 스쿨에 진학하였지만 체질에 맞지 않음을 느껴 고향 오마하의 네브레스카 대학에 편입해 스무살에 조기졸업을 거쳐 공부에 눈을 뜬 버핏은 <증권분석>을 쓴 벤자민 그레이엄이 교수로 있는 컬럼비아 대학원에 입학한다.

그레이엄의 수제자로서 그는 거장에게 가치투자의 기본에 대해 배웠고, 그레이엄은 버핏이 부의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세가지의 중요한 자산인 재능, 집중력, 열정을 갖추고 있음을 알아보았다.

전과목 A+를 받고 우수한 성적으로 컬럼비아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은 버핏은 세상 밖으로 나와 기업의 겉모습과 수치자료에 의존하지 않는 ‘숨은보석’을 찾아내는 ‘가치투자’와 여러군데 나누어서 하는 ‘분산투자’를 원칙으로 본격적인 전문 투자가로서의 일생을 살게 된다.

고향을 좋아했던 버핏은 스물여섯 살이 되던해 오마하에서 ‘버핏 투자조합’ 설립을 시작하였고 평생의 사업파트너 찰리 멍거를 만남으로 더 좋은 투자 성적을 거둔다.

버핏은 서른 두 살에 백마장자의 꿈을 이루게 되고, 섬유회사였던 ‘버크셔 해서웨이’를 사들여 산문 발행업에서 캔디 제조와 자동차 보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업에 지분을 갖고 있는 거대한 투자기업으로 변모시김으로써 ‘오마하의 현인’이라는 별명도 얻게 된다.

다른 투자자들과 다르게 약세시장을 ‘숨은 보석’을 찾아 매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삼았던 버핏은 즐겨마셨던 코카콜라 주식이 저평가되었을 때 매입하여 8배의 가치상승으로 세계 최고부자의 등극하는데 한몫을 하기도 했다.

1991년 빌 게이츠를 만나 스물다섯의 나이를 극복한 깊은 우정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6년 자신의 재산을 빌게이츠가 운영하는 ‘빌&메이츠 재단’에 기부하여 진정한 부자로서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돈의 원리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그 일을 하루하루 열심히 달려온 사람, 버핏은 ‘부자가 된다는 것은 자신의 지력, 창의력 그리고 인내력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뜻’이라고 일깨우고 있다.

더불어 그 싸움에서 승리한 열정과 성공을 세상에 돌려주고 멋진 나눔을 실천하는 워런버핏의 삶을 통해 진정한 부자의 모습을 깨닫게하고 우리 모두에게 흐믓함을 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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