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100% 페이백] 석류의 씨
이디스 워튼 / 휴머니스트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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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은 것을 안다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토대에는 항상 피가 섞여 있는 법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어떤 것은 감춰둔다.’ 고통과 악의 어두운 비밀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한다. 그리고 그런 보호가 없다면 어떻게 살아가겠는가? 어느 누가 메두사의 얼굴을 보고도 살아남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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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둘기 탐정
메그 맥래런 지음, 김은재 옮김 / 키즈엠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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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 도둑들은 감옥에 갇혔고,
거리는 다시 평화로워졌어요.
나는 새롭게 일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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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태어나자마자 요람을 굽어보는 요정 중 하나가 그녀를 데리고 날아다니며 온 세상을 구경시켜 주었음에 틀림없다. 요람에 다시 뉘였을 때, 그녀는 이미 세상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있었을 뿐 아니라 자신의 영토를 골라 놓은 터였다. 만일 그 영토를 다스리게 된다면 다른 어떤 영토도 탐내지 않겠다고 동의한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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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르는 사이에 - 제12회 웅진주니어 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웅진책마을 112
김화요 지음, 오윤화 그림 / 웅진주니어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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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베개에 얼굴을 파묻었다. 고효민을 범인으로 몰아가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이 나였다. 이제까지 고효민이 겼었던 알들이 떠올랐다. - P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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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 대작전 노란 잠수함 14
이명랑 지음, 나오미양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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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해를 하려면 먼저 잘못한 사람이 사과부터 해야지. 그래야 용서도 하고 마음도 풀리지. 생각해봐. 사과도 안 하는데 화가 풀리겠니?" - P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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