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네 끈기가 마음에들었어.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재능도 필요하지만, 만족스러운 작품을 완성할 때까지 끝까지 붙잡고 있는 끈기도 필요하거든. 난 지은이가 이번에도 해낼 수 있다고 믿어. - P149
사람들은 중요한 진실을 믿는 경우가 거의 없지.
인간은 60년 앞에서 기다리는 죽음이라는 유령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지만 클론에게 그건 무시무시한 일이었다. 그들은 이미 죽은 목숨이었다.
"내가 봤잖아. 벌써 봤는데 어떡하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