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게도 개인이 옵션 매매를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하지만 기관이 그런 위험을 대신 짊어지고 있습니다. 계속 원금이 녹을 수 있다고 하는데 배당금이 원금을 넘어서면 그다음의 주가는 사실 크게 신경 쓸 걱정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초 자산이 나쁘지 않다면야 계속 옵션 프리미엄으로 배당을 받으면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배당 커버드콜 상품 투자자들이 원금 회수율을 챙기는 것도 그 이유인듯합니다.
게다가 나이에 상관이 없이 현금흐름이 조금 아쉬운 분들은 일부라도 편입을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자산의 가격에 상관없이 일정 기간에 배당이 나온다는 것은 심리적으로 매우 안정적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도 아직은 투자를 하고 있지는 않는데 여러 가지 상품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