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절세 배당 은퇴 공식
김제림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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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주식 배당을 통해서 노동에서 해방하고자 하는 목표를 만들었고 와이프와 합산을 해보면 고정비(통신비, 보험료, 각종 공과금 등)를 커버하고 두 사람의 총 생활비의 3분의 1을 커버하고 있습니다. 빠르면 5년, 늦어도 10년 후에는 가능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관심사로 인해서 역시 제목이 눈에 띌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만나는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이야기해도 소용없지만 이렇게 온라인으로 만나는 분들에게는 누군가는 배당으로 은퇴를 시도할 사람이 생길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더 건강한 사회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에만 의존하는 사회는 그럴싸해 보이지만 지속 가능한 사회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일하는 것보다는 언제나 돈이 일하는 것이 더 큰 가치를 지니는 것이 자본주의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현금흐름을 만들겠다는 생각 하나로도 당신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 마르지 않는 ATM을 만들 수 있게 됩니다.


나의 배당 은퇴 목표 정하기

이렇게 통계청의 자료를 보고 목표치를 정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의 생활을 위해서는 매달 350만 원의 현금흐름이 필요합니다. 지금 현재는 이 목표에 상당히 접근하고 있어서 매우 고무적입니다.

그다음 목표는 매달 500만 원 정도의 현금 흐름입니다. 이 정도만 되더라도 들어가는 비용의 대부분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최저임금을 받는 일을 하더라도 살아가는데 전혀 지장이 없어집니다. 이 정도면 하프 파이어를 선언할 수 있게 됩니다.


거기서 조금 더 넘어서 매달 800만 원 정도의 배당을 받게 된다면 들어가는 총 생활비를 빼더라도 남는 돈이 생기기 때문에 이때부터는 노동에 연연하지 않아도 됩니다. 남는 잉여 자금으로 추가 투자를 하고 배당은 늘어나는 선순환을 반복 시키면 됩니다.


월배당 커버드콜 중에서

비과세 되는 상품을 주목하라

 

현재 상법개정에 이어서 배당 소득을 분리과세하게 되면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 세금 부담도 덜하게 될 뿐 아니라 기업들도 배당을 더 할 수 있는 여건이 생기기 때문에 이 후속 조치를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배당소득을 분리과세를 하게 되면 초고배당도 부담 없이 도전할만합니다.

이게 안되더라도 국내에 상장되고 있는 상품 중에 커버드콜로 고배당을 매달 배당을 지급해 주고 옵션 프리미엄으로 배당을 주는데 이 부분이 비과세가 되어 실질적으로 10억 원을 투자해도 연 2,000만 원 이하의 세금이 나오기 때문에 누진세를 피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RISE 200위클리커버드콜 상품을 보면 매달 평균 1주에 130원을 주고 과세액을 1주에 10원이라고 가정하고 1주에 1만 원이라고 가정하면 4억을 투자했을 때(약 4만 주) 매달 520만 원의 배당을 받고 40만 원의 과세 기준액을 기준으로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게 되면 한 달에 6만 원의 세금만 내면 됩니다.

기존의 노동소득하고 합쳐지면 더 많이 받겠지만 노동소득이 없을 경우 거의 부담이 없으며 이만큼 언제 모을까 싶지만 배당을 재투자하면 지금 2030세대는 은퇴전에 충분히 가능하며 4050세대는 부족한 소득을 최대한 커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일한다는 개념을

이해하면

노동에서 해방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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