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대한민국 재테크 트렌드
조선일보 경제부 엮음 / 원앤원북스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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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종목이나 섹터 등 미시적으로 보는 게 도움이 더 잘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때때로 나무보다는 숲을 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적절하게 나무를 봤다가 숲도 보고 이래야 되는데 보통 나무만 보거나 숲만 보거나 하는 경우


선반영될 수 있기는 한데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다양한 자산들의 가격이 다시 올라갈 것입니다. 제가 투자한 것 중에 리츠가 꽤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특히 금리가 인하되면 매력도가 높아져서 가격이 올라갈 것입니다. 채권과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 계속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지만 계속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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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연준 기준금리를 보고 부동산은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참고하면 될듯합니다. 내려가고 나서 어느 정도까지 상승세가 이어질듯합니다. 혹시나 모르겠지만 다시 금리가 오르기 전까지는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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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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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현물 ETF가 승인이 되었다는 것은 적아도 하방이 안정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탈중앙화를 목표로 한 비트코인의 원래 목적에서 벗어나게 된 것은 아쉬운 대목입니다. 결론은 희소성이 있는데 사람들의 관심이 계속 올라다는 자산이 되었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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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비트코인이 전쟁과 금리 인상 이후에 다시 전고점을 돌파했습니다. 개당 1억 원을 찍을지 잘은 모르겠습니다. 비트코인은 정말 조금씩 한 달에 만원 2만 원 정도 장기적으로 모으면 좋을듯합니다. 비트코인도 노동이 불가할 시점까지 모아두다가 현금흐름이 가능한 자산으로 이동시키는 시나리오를 짜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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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늘리는데 있어서는 숲도보고 나무도 봤다가 시대의 흐름도 봐야하고 과감한 용기가 필요한 종합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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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자산을 찾고

방향을 찾는 것이 트렌드을 읽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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