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패턴 - 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ㅣ 부자의 나침반 1
짐 쿨렌 지음, 최윤영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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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돈의 패턴

60년 투자경험과 데이터로

돈의 흐름을 밝혀낸 가치투자법

짐 쿨렌, 최윤영

동양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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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라는 행위는 사회가 고도화되고 산업이 고도화될수록 더 중요한 행위가 되었습니다. 저도 그렇고 주변에서도 그렇고 이제는 투자에 관한 서적을 가장 관심 있게 보고 실제로 활용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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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뿐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투자의 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저자의 60년 투자 경험이라면 앞으로 우리가 미래에 어떻게 투자를 하면 좋을지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미래에는 더 복잡하고 알 수 없다고 하지만 지나긴 경험으로 흐름의 법칙을 만들어냈다면 조상의 지혜라고 생각하고 앞으로의 투자에 적용해 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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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는 과연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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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종목이나 상품을 사라 아니면 어떤 나라나 산업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 아닌 '방법론'을 배울 수 있다는 긴 시간 투자를 해야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과 같은 책이 아닐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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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의 역사를 공부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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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논리는 기본적으로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와 같을 겁니다. 과거의 경험을 통해 미래를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게 하는 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군대 전역 후에 2008년 금융위기가 왔고 2020년에 코로나로 큰 위기가 왔습니다. 이 두 시기에 저는 주식을 시작했었고 주식 투자의 규모를 크게 늘렸습니다. 그 결과 인생에서 큰 기회를 얻었고 시야도 굉장히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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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때마다 용기를 낸다면

모두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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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금 2022년과 2023년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과 금리 인상 시기는 미래에서 보면 또 한차례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역사를 배움으로써 흐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것만으로 남들보다 앞서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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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투자를 하고 타이밍을 재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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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매일 가격이 바뀝니다. 하지만 한 달, 1년, 5년, 10년을 보면 결국 상승을 하게 됩니다. 뉴스나 좋지 않은 상황이라서 팔고 좋을 것 같아서 또 사고하다 보면 기력은 더 많이 쓰나 더 적은 수익을 보게 됩니다. 시장에 오래 있는 사람들이 승자라는 것은 역사가 말해주고 데이터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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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주식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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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 가고 좋은 상황이 온다면 아쉬워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위기는 생각보다 자주 찾아오고 기회는 꽤나 많이 있습니다. 그것이 기회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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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이클을 모두 탔다면

누구도 부럽지 않는 부자가 될뿐더러

시대의 현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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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주식을 오래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좋은 주식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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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한 말인데 굉장히 어려운 말입니다. 일을 잘해야 한다. 어떻게 일을 잘해야 할까 하는 추상적인 의문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주식을 고르는 방법은 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한 내용을 정리해 볼까 하는데 책을 읽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보다는 책 내용에 자신만의 원칙을 섞어서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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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뭐 하는 회산지 알아보고 회사의 경영상태를 봐야 됩니다. 자산은 얼마나 되는지 부채는 있는지, 상환능력은 있는지 같은 사항도 꼼꼼히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그 회사의 장기 주가를 봅니다. 우상향하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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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데 배당이 중요합니다. 배당은 투자 행위에 있어 창출되는 현금 흐름이면서 나에게 주는 보상이기 때문입니다. 회사의 이익에 맞춰서 적절하게 배당을 주는지, 배당은 자주 주는지, 배당은 증가하고 있는지 등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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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운 지표나 내부자 거래 같은 고급스러운 정보도 물론 필요하지만 그것까지 보면서 하는 것은 조금 낭비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세한 지표까지 본다면 시야가 줄어들어 더 큰 기회를 놓치게 될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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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주식을 사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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