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단으로 선정되어 기록을 합니다!)
사람 안의 빛.
1985-2025년, 여성 소방관 1세대.
40년의 기록. 이 설명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끌기에는 충분했던 책.
"소방"이라는 멋진 일을 하셨던
작가님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지속성과
"리더"라는 자리에서의 성장에
대해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4월의 마지막 날과 5월의 첫 날
천천히 읽어보았다.
책을 읽는 시간이 즐거웠다.
이 책의 문장과 글들로 나에게
스스로 질문을 많이 할 수 있었고
그 과정에서 고민들도 많이 해결되었다.
"리더"에 대해 고민이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 직종을 떠나서 추천을 드리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