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추락천사 1 - 판타스틱 픽션 블루 BLUE 1-1 추락천사 1
로렌 케이트 지음, 홍성영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10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추락천사 시리즈를 몇번에 걸쳐 다시 읽어보려고 해도 1권이 걸림돌이다. 이번에도 참고 참으면서 읽어봤지만 여전히 아무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스토리에 말도 안되는 번역은 덤이다. 2, 3, 4권의 번역자분도 같은 분이라는게 벌써부터 한숨이 나온다. 뭔가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다시 참아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언제나 성에 살았다 엘릭시르 미스터리 책장
셜리 잭슨 지음, 성문영 옮김 / 엘릭시르 / 201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영화보다 책이 훨씬 낫다는 것을 다시한번 일깨워준 책. 고풍스러운 저택 내부와 맛깔나는 음식들을 묘사하면서 그 안에 저주와 미신을 담아내고, 인간의 두려움이라는 감정, 그리고 잔인하면서도 냉혹한 본성과 이중성을 잘 담아낸 작품이라고 느꼈다. 영화보다는 책으로 꼭 만나길 바라는 작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이형의 것들 이판사판
고이케 마리코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난번에 '괴담' 이라는 작품으로 알게 된 고이케 마리코 작가의 신간. '괴담'의 그 소박하면서 조용하고 착 가라앉은듯한 느낌이 맘에 들어서 이번 작품도 구매하여 읽어봤는데 비슷한 분위기와 느낌이라서 마음에 들었다. 일반적인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라는 점에서 더 매력이 느껴지는 듯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조의 아이들 - 작은 아씨들 3,4부 완역판 걸 클래식 컬렉션
루이자 메이 올콧 지음, 김재용 외 옮김 / 윌북 / 202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디어 마음먹은지 약 3년만에 읽게 된 작은 아씨들의 후속편.
키다리 아저씨 그 후 이야기와 비슷한 느낌의 속편이지만 이 쪽은 좀더 아이들의 이야기와 성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읽다보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차분해지는 기분 좋은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다클리 - 미국 고딕의 검은 영혼
릴라 테일러 지음, 정세윤 옮김 / 구픽 / 2022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북펀딩에 참여한 두번째 책. 고딕 호러에 관심이 많은지라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를 했는데, 작가 본인의 이야기와 여러가지 영화, 소설, 역사, 단어의 유래 등 여러가지를 엮으며 미국 고딕 호러 속 흑인들의 흔적과 그들만의 문화, 그리고 현재를 보여준다. 생각보다 딥해서 놀랐지만 맘에 드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 | 2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