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읽는 시간 - 불필요한 생각에서 가벼워지는 연습
스즈키 도시아키 지음, 김정환 옮김 / 21세기북스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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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를 읽는 시간...내가 나를 잘 모르겠단 생각을 한적이 있어요.

가끔은 생각에 사로잡혀...나의 두 마음이 나를 괴롭히거든요.

나라는 사람은 어떤 나로 살고 있는지..책을 통해 한번더 진지하게 생각해볼까합니다.


 


나를 읽는 시간


책을 펼쳐서 읽으며 소름 돋았습니다.

내 몸에 내가 프로그램을 심어 놓은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나는 하고싶은건 많지만...할거라고 결심하면서 하지 못하고 하지 않은게 많거든요.

그 모든걸 내 몸 속 내가 심어놓은 그 프로그램 때문은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난 잘 될거야....그렇게 생각하면 늘 잘되는거 같은 그런 느낌?...그게 어쩌면 임의로 내가 심어놓은 프로그램?

그렇다면 난 나를 위해 멋진 각본을 새로 짜야 한지 않을까.....

 


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많아지는거 같습니다.

생각이 많아지면서 판단도 흐려지는거 같기도 하지만...늘 내가 만든 틀대로 살려고 하는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생각대로 되는것도 아닌데 늘...생각은 생각을 낳는답니다.

그 생각이란 각본이 문제임을 이제야 할게되었어요.

생각을 구분하고, 내가 고쳐야 하는 습관들을 정리해 수정해야합니다.

책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단계별 문제점을 알려주고,분석하고, 실행할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을 읽으며 제일 많이 생각한건 선입견에 대한 내용입니다.

첫인상을 믿는 사람들에 대한 습성...마음속 깊은곳에서 옳다고 믿고, 아니라고 거부하고..

온전히 나를 읽으며 나를 알아 가는 시간이였습니다.

책은...멋진 인생을 설계하게 도와줍니다.내가 예전에 만들어놓은 프로그램은 재 설정하게 하는거지요.

내가 살고 싶은 모습으로 살게 하는 비법들....온전히 나를 알아가는 시간들이 이 책속에 있습니다.

어린시절부터 받아왔던 교육과 환경속 버릇과 습관들과 이별해야합니다.

나의 인생은 내가 만들어가는것임을 생각한다면 나를 읽고 가벼워져야 합니다.

나를 괴롭히던 생각에서 벗어나 나를 자유롭게 하는것도 오로지 나였음을 인정하며 변화되어야 하지요.

가벼워기 위한  습관은 매일 나를 기록하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매일의 적고 있는 나의 기도수첩처럼 말이죠..

무의식적으로 나를 지배하는 생각에서 벗어나는법...이 책으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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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게 보는 힘 - 처음 시작하는 관점 바꾸기 연습
이종인 지음 / 다산3.0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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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시작하는 관점 바꾸기 연습...

세상을 살면서 아니, 나이가 들면서 배워야 하는게 대인관계속 관점 같아요.

생각정리법 같은건 생각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알아야 하겠더군요.

인생문제 해결은 분명 생각의 전환이나 관점의 전환 같습니다.


 


다르게 보는 힘: 처음 시작하는 관점 바꾸기 연습


다르게 보는 힘은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찾아내는 천재들의 생각 패턴을 담은 책이다


다르게 보는 힘을 지금부터 배워볼까합니다.


200만건의 사례에서 50년간 추출한 천재들의 생각 정리법이란 저 구절이 눈에 제일 먼저 들어왔어요.

나와 다른 이들의 생각 정리법...그속에 내가 찾는 답이 있을거라 믿으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책은...문제를 보는 관점을 바꾸라합니다.그 뒤에 숨은 근원적인 모순을 찾 해결할수 있다고 말이죠.
다양한 사례를 이야기처럼 들려주기에 빠져 읽을수 있었어요.
쉽게 설명해주기에 나의 생각 관점을 돌아볼수 있었답니다.

지인들과 자주 가는 민들레영토를 만든 사장님 사례도 나오네요.괜히 반가워서..ㄹ
변하는 세상을 잘 직시하고, 해결하려하다보면 일도 잘된다는걸 알게 됩니다,
미래를 대비하기 위한 다르게 보는 힘에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어요.


나는 단호하게 인생 문제를 해결하기로 했다!


책을 읽으며 느끼는건 늘 문제를 문제로 가슴에 담고 살았던거 같아요.

털어버릴줄도 모르고, 내려 놓을줄도 모르고....힘든 상황에서 방향을 전환할 생각을 왜 하지 못했는지...

이젠 소극적에서 적극적으로 변해보려고 합니다.

나를 괴롭히는 문제는 단호하게....맞아요 단호하게!!! 정말 필요한 말입니다.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 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아인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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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람, 이란 비즈니스 - 비행기에서 마스터하는
매경이란포럼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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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비즈니스...이란에 대해 궁금해서 읽게 되었어요.

이란은 인구 8,000만 명에 1인당 GDP가 5,000달러에 달할 정도로 경제력이 있는 나라랍니다.

그래서 기회의 땅이라 부르지요. 이란을 알면 돈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대통령의 이란 방문후 관심이 높아진 이란을 책으로 만나 읽으니 좋았습니다.
그들의 생활방식과 문화를 더 가까이에서 알게되고, 관심이 생기니 말이죠.



살람,이란비지니스는 이란에 관한 정보가 전무한 상황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현지에서 경험한 이란 모든것을 기록한 책이라 진정 큰 힘이 될거랍니다.

만남을 중시여기는 이란 사람들의 이야기는 나름...우리와 다르면서 같은 느낌이 들어 친근감도 있어요.
이날의 역사를 보며 우리의 역사도 읽을수 있어요.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아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얼마전 비정상회담에 이란 출연자가 나와 이란 사람에 대한 이야기하는걸 봤어요.
그때도 생소한게 많더니...이란을 새롭게 알게 된 느낌입니다.



책은 이란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요.

이란을 마스터할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이지요.

이란은 통제가 심한 나라랍니다. 정치나 종교관련 발언도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강남역에서 삼성역에 이르는 테헤란로를 기억한다면..이란에는 한국의 거리도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책에는 테헤란의 서울로 사진이 나와 있어요. 테헤란에는 서울로외 서울공원과 서울광장도 있다고 합니다.

한.이란 수교 40주년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런 소소한 이야기와 더불어 비지니스관련 내용을 다뤘어요.


이란시장의 투자의 필요성을 알기에 이런 비지니즈의 전반적인 책은 꼭 필요하답니다..
이 책은 이란의 비지니스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이란 비지니스를 꿈꾼다면 필이 읽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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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의 돈 버는 디테일 - 성공하는 가게의 무조건 팔리는 비법
다카이 요코 지음, 동소현 옮김 / 다산3.0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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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가게의 돈 버는 디테일: 성공하는 가게의 무조건 팔리는 비법


성공하는 가게의 무조건 팔리는 비법을 배워보렵니다.


 


경기가 어려워지면서 가게를 하고픈 사람이 증가하는거 같습니다.
주변에서도 그러지만..저도 그런 생각을 해본적 있거든요.
가게를 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기에 망설여질뿐...언젠가는 나만의 작은 가게..꼭 해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 책을 읽게 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가게를 하더라도 돈을 벌수 있는 가게를 하고 싶은게 누구나의 마음이잖아요.

이 책이 분명 많은 도움을 줄거라 믿어요.

 


책은...장사가 안되는 가게는 왜 안되는지를 알려줍니다.
또한 장사가 잘 되는 방법도 알게 하지요.
장사를 어떻게 할것인가를 생각하게 합니다.
구조만 알면 돈 버는 일은 어렵지 않음을 알게합니다.
어떤 가게가 장사가 잘 될까요?
안되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방법을 제시해주는 이 책은 답이 있어요.
계속해서 살수밖에 없는 물건을 만들어라.
듣는순간....정말 그러면 장사가 잘 될거 같은데요..ㅎ
여유를 갖고 치밀하게 단계를 밟아가다보면 분명 돈버는 가게가 될거랍니다.


책은 흥미롭습니다.

다양한 가게속 물건 값과 이윤을 자세히 따져주니까요.

물건을 계속 사게끔하는 시스템을 읽으며 이런 방법이 있구나..공감하게 됩니다.

돈이 벌리는 구조가 있음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기도 하고, 많은 도움이 되네요..훗날..내가 사업을 한다면 어떻게 할지 길이 보이는거 같아 좋았어요.

가게 하시는 많은 분들이 이 책으로 돈이 벌리는 구조를 터득할수 있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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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바다
김재희 지음 / 다산책방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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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을 정말 오랜만에 읽었어요.

봄날의 바다...첫장을 넘기며 마지막장까지 단숨에 읽어버린 책입니다.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인간의 감정...가족이 주는 아픔을 알수 있어요.

활자를 읽으며 등장인물의 숨겨진 심리를 느낄수 있다니...한국추리문학대상 수상작가의 책이라 그런건가요?ㅎ


 


봄날의 바다


추리소설임에도 부드러운 느낌의 소설입니다.정이 느껴지고 애틋함과 안쓰러움이 숨어있지요.

책은....읽다보면 멈출수가 없어요.내용이 궁금해서 끝까지 단숨에 읽게되는 흥미로운 책입니다.


주인공 희영이 제주도로 가면서 소설을 시작됩니다.

희영의 생각이 책의 많은 내용을 담고 있어요..사건의 전후를 암시하지요.

억울하다고 자살한 남동생...아들의 무죄를 위해 1인 시위를 하던 엄마의 유언..

그래서 제주도로 간 희영이 만난 사람들을 보다보면...티비에서 다뤘던 사건들이 나온답니다.

실제 사건같은 사전에 살을 붙이고 상상을 더한 소설이라 그런지 친근한 느낌마져 들었어요.


이 책이 재미난 이유는 반전에 반전을 거듭했기 때문일지도 모르겠어요.

제주 애월에서 벌어진 잔혹한 살인사건...그속에 열일곱살 남동생이 있음을 암시하는 소설의 시작...

그래서 궁금했어요..가족이니까 무작정 믿어버린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면서

살인용의자로 지목된 준수의 억울함을 풀어줘야 한다는 응원의 마음까지 들었어요.


바다게스트 하우스의 오영상을 의심하며 제주에 간 희영은 그곳에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남동생 사건들의 진실을 알게 됩니다.

현우가 희영에게 누나라 불러도 되냐고 할때도 왠지 모를 서늘함이 느껴지더니...

오랜친구소정을 만났을때는...정말 현우 말대로 소정의 아버지가 범인일지도 모른단 생각도 했지요.

사건속에 많은 사람이 연류된듯 흥미로운 이 책은..몇 시간만에 다 읽어버렸어요.

현우가 제동이였음에 또 놀라게 되는 이 책은 마지막까지 긴장하게 되네요.

소정과 그의 아빠 한동민이 건넨 박스와 편지...그속에 숨겨진 진실을 접하며...

진실을 알고 있었던 희영의 엄마는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반전에 놀랬습니다.

부담없이 읽을수 있는 이 책은 서서히 들어나는 사건의 전모와 함께 반전의 묘미가 있어 섬뜩했어요.

따스한 봄날의 차가운 진실....책을 펼치면서 느껴지는 스토리.....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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