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람, 이란 비즈니스 - 비행기에서 마스터하는
매경이란포럼팀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1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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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비즈니스...이란에 대해 궁금해서 읽게 되었어요.

이란은 인구 8,000만 명에 1인당 GDP가 5,000달러에 달할 정도로 경제력이 있는 나라랍니다.

그래서 기회의 땅이라 부르지요. 이란을 알면 돈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근 대통령의 이란 방문후 관심이 높아진 이란을 책으로 만나 읽으니 좋았습니다.
그들의 생활방식과 문화를 더 가까이에서 알게되고, 관심이 생기니 말이죠.



살람,이란비지니스는 이란에 관한 정보가 전무한 상황에서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현지에서 경험한 이란 모든것을 기록한 책이라 진정 큰 힘이 될거랍니다.

만남을 중시여기는 이란 사람들의 이야기는 나름...우리와 다르면서 같은 느낌이 들어 친근감도 있어요.
이날의 역사를 보며 우리의 역사도 읽을수 있어요.
다양한 읽을거리가 많아 지루하지 않았답니다.
얼마전 비정상회담에 이란 출연자가 나와 이란 사람에 대한 이야기하는걸 봤어요.
그때도 생소한게 많더니...이란을 새롭게 알게 된 느낌입니다.



책은 이란에 대한 내용을 많이 담고 있어요.

이란을 마스터할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이지요.

이란은 통제가 심한 나라랍니다. 정치나 종교관련 발언도 주의해야 한다고 하네요.


강남역에서 삼성역에 이르는 테헤란로를 기억한다면..이란에는 한국의 거리도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책에는 테헤란의 서울로 사진이 나와 있어요. 테헤란에는 서울로외 서울공원과 서울광장도 있다고 합니다.

한.이란 수교 40주년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그런 소소한 이야기와 더불어 비지니스관련 내용을 다뤘어요.


이란시장의 투자의 필요성을 알기에 이런 비지니즈의 전반적인 책은 꼭 필요하답니다..
이 책은 이란의 비지니스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라 이란 비지니스를 꿈꾼다면 필이 읽어야 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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