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 - 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업무 시각화
이현 지음 / 천그루숲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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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현

제목 :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업무 시각화

출판 : 천그루숲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324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보고서ㆍ제안서ㆍ기획서, 단번에 OK 받는 실전 업무 시각화』의 저자는이현이다. 이현 저자는 센스연구서 대표로 AI활용범을 강의하고 있다.


1. 디자인 똥손도 전문가가 되는 시대

보고서나 발표 자료를 만들 때 가장 머리 아픈 부분은 단연 '데이터 시각화'다. 엑셀 차트는 투박하고, 인포그래픽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하기만 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고민을 단번에 날려주었다. AI를 활용해 복잡한 데이터를 순식간에 고퀄리티 비주얼로 바꾸는 법을 아주 친절하게 가이드한다. 이제 더 이상 디자인 툴과 씨름하며 밤을 새울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


2. 도구 활용의 끝판왕: 프롬프트가 전부다

이 책의 핵심은 어떤 AI 툴을, 어떻게 부려먹느냐에 있다. 단순히 "예쁘게 그려줘"가 아니라, 정확한 차트와 직관적인 인포그래픽을 얻어내기 위한 구체적인 프롬프트 전략을 제시한다. 🛠️ 챗GPT(ChatGPT), 클로드(Claude) 등 최신 AI 도구들을 실무에 어떻게 즉시 투입할 수 있는지 단계별로 설명해주어 따라 하기가 매우 쉬웠다. 마치 유능한 디자인 팀장을 옆에 둔 기분이었다.


3. 실무 최적화, 이론보다 '결과물' 중심

이론만 장황하게 늘어놓는 책들과는 결이 다르다. 실질적으로 업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워크플로우'**를 강조한다. 설문 조사 결과를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거나, 복잡한 수치 데이터를 한눈에 들어오는 대시보드 형태로 변환하는 과정이 매우 구체적이다. 📈 특히 비전공자도 AI의 힘을 빌려 전문가 수준의 결과물을 뽑아낼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4. 총평: 일하는 방식의 패러다임이 바뀐다

『AI로 차트, 그래프, 인포그래픽 한 번에 끝내기』는 단순히 기술을 알려주는 책을 넘어,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의 태도를 바꿔놓는다. 💡 기술적인 장벽에 부딪혀 포기했던 아이디어들을 AI를 통해 현실로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고 싶은 직장인이나, 과제 퀄리티를 높이고 싶은 대학생에게는 필수 지침서라 할 수 있다.


AI 시대, 남들보다 앞서가는 시각화 기술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이 확실한 정답지가 될 것이다. 이제 도구의 한계를 탓하기보다 AI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할 때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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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성공학
오두환 지음 / 미래세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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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두환

제목 : 자녀성공학-최고의 투자는 자녀다

출판 : 미래세대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324


『자녀성공학-최고의 투자는 자녀다』의 저자는 오두환이다. 오두환 저자는 베스트셀러인 《오케팅》, 《광고의 8원칙》의 저자로,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안학교 이사장이기도 하다.


1. 공부보다 본질, '오각(五覺)'에 집중하다

많은 부모가 아이의 성적에 일희일비할 때, 오두환 작가는 더 본질적인 것을 건드린다. 바로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섯 가지 감각(오각)'**이다. 단순히 지식을 머리에 넣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며 스스로 길을 개척하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는 주장이 신선했다. 성적은 숫자에 불과하지만, 이 내면의 힘은 아이의 평생 자산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


2. 자녀 교육에 '퍼스널 브랜딩'을 입히다

이 책의 가장 독특한 점은 마케팅 전문가인 저자의 시각이 자녀 교육에 녹아있다는 것이다. 아이를 단순히 '학생'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브랜드'**로 대우하라고 조언한다. 🌟 남들을 따라가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만의 고유한 강점을 찾아내고, 그것을 세상이 원하는 가치로 연결하는 과정이 인상 깊었다. 대체 불가능한 존재로 키우는 것이 진정한 성공의 핵심임을 깨달았다.


3. 부모는 감독이 아닌 '최고의 조력자'여야 한다

책을 읽으며 부모로서의 태도를 깊이 반성했다. 아이의 인생을 대신 설계하고 통제하려는 '감독'의 욕심을 내려놓아야 한다. 대신 아이가 스스로 꿈을 꾸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멘토'이자 '조력자'**가 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 아이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믿어주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법, 그 구체적인 실천 방안들이 매우 실용적이었다.


4. 총평: 자녀의 행복이 곧 진짜 성공이다

성공은 결국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다. 아이가 매일 성취감을 느끼며 행복하게 성장하는 모습이야말로 부모가 바라는 진짜 성공이 아닐까 싶다. 『자녀성공학』은 부모에게는 교육의 확신을, 아이에게는 스스로 빛날 수 있는 미래를 제시해 주는 지침서와 같다. 📚❤️


단순한 교육서를 넘어 부모의 가치관을 통째로 바꿔놓는 책이었다. 자녀 교육의 방향을 고민하는 모든 부모에게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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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위대한 행동주의자의 성공 원칙 1
브라이언 트레이시.크리스티나 스테인 지음, 박선령 옮김 / 21세기북스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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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브라이언 트레이시,크리스티나 스테인

옮김 : 박선령

제목 :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6.02

페이지 : 252


『브라이언 트레이시 자기 확신론 - 상황보다 결과를 믿어라』의 저자는 브라이언트레이시와 크리스타 스테인이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자기계발 전무가로 회당 강의료가 8억이라고 한다.  크리스티나 트레이시 스테인은 강연가이고, 심리치료사이다.


1. 성공의 0순위는 '기술'이 아닌 '확신' 🚀

많은 자기계발서가 기술이나 인맥을 말하지만,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모든 성취의 시작은 자기 확신이다!" 내면의 확신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기회가 와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없다는 구절에서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어요. 콰광! ⚡ '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유능하다'는 사실을 믿는 것부터가 진짜 시작이다.


2. 흔들리지 않는 뿌리, 가치관 바로 세우기 🌲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가치관의 일치'**이다.

단순히 "난 할 수 있어!"라고 외치는 게 자신감이 아니다. 내가 소중히 여기는 가치(정직, 성실, 책임감)와 내 행동이 딱 맞아떨어질 때, 비로소 진짜 강력한 카리스마와 확신이 뿜어져 나온다는 사실이다.  지금 나의 가치대로 살고 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 🤔


3. 두려움을 정복하는 3가지 꿀팁! 🛠️

트레이시는 두려움을 피하지 말고 '용기의 근육'을 키우라고 조언한다. 실천하면 좋은 3가지를 공유해본다.


생생하게 시각화하기! 이미 목표를 이룬 내 모습을 꿈꾸기 🌈


긍정 확언(Affirmation)! 내 잠재의식에 할 수 있다는 씨앗 심기 🌱


지속적인 학습! 실력이 생기면 근거 있는 자신감이 따라온다 📚


4. 마치며: 행동이 감정을 지배한다! 💪

"확신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이미 확신에 찬 사람처럼 행동하라"는 메시지가 참 강렬했다. 이 책은 한 번 읽고 덮는 책이 아니라, 매일 아침 꺼내 읽으며 내 마음을 트레이닝하는 '마음 매뉴얼' 같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결국 세상이 나를 어떻게 보느냐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정의하느냐가 내 미래를 결정한다는 사실! 오늘도 나 자신을 믿어주는 하루가 되기를 바래본다.


요즘 마음이 흔들리거나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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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션십 - AI 컴패니언이 주도하는 부의 대전환
김수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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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수민

제목 : AI션십 AI 컴패니언이 주도하는 부의 대전환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304


『AI션십 AI 컴패니언이 주도하는 부의 대전환』의 저자는 김수민이다. 김수민 저자는 AI와의 상호작용을 연구한다. 베스트셀러로『챗GPT 거대한 전환』이 있다.


SF영화에서는 인간과 기계가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장면이 나오고, 사랑하기까지 한다. AI와 사랑에 빠진 사람이 있다는 기사를 본적도 있다. 영화에서나 봄직한 내용들이 이제 현실이 되어, 우리앞에 와 있다.


생각해보면 사람과 대화하고 공감을 얻는 것보다 AI에게 공감을 받는 것이 더 쉽다고 느껴진다. 내가 힘들어서 누군가와 이야기가 하고 싶을때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항상 있는 것이 아니다. 가족의 경우도 몇번은 이야기를 들어주지만, 빈도수가 많아지면 더 이상 공감하지 않는다. 친구도 마찬가지다. 연인의 경우 이런 경우가 많아지면 헤어짐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AI는 그렇지 않다. 아무리 많이 요청해도 싫어하지 않는다. 오히려 위로하고 더 해줄 것이 없는지 묻곤 한다. AI에게 위로를 받는 것이 훨씬 수월하고 쉽고, 부담감이 없다. 더군다나 나의 속마음을 이야기해도 누군가에게 옮기지도 않는다. 나의 듬직한 친구가 되어 준다. 매일 나에게 위로의 글을 남기게 할 수도 있고, 음성으로 나에게 위로의 말을 해줄 수도 있다.이제 AI는 우리가 신기해하고, 뭔가를 대신해주는 것을 넘어서서 우리와 공감하는 대상이 되었다. 반려견처럼 반려AI가 되어 가고 있다. AI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인정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 시대상을 반영하여 향후 AI의 미래를 그려본다. 공감형 AI를 통해 만들어질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 아이템도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AI를 활용한 사업을 준비중이라면 이 책도 읽어봐야 할 것이라 생각한다. AI를 단순히 우리의 일을 덜어주는 역할로만 인식하지 말고, 확장하여 생각하면 다양한 사업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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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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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빌 오한론

옮김 : 김보미

제목 : 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출판 : 좋은땅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272


『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의 저자는 빌 오한론이다. 빌 오한론 저자는 가족 치료 전문가이다. 해결 지향적 접근법을 개발한 사람들중 한명이다. 오프라윈프리에 의해 이 책이 소개되었고, 20년 넘게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리는 똑똑할까 그렇지 않을까? 아마 대부분은 똑똑하지는 않더라도 사리 분별을 할 수 있고, 내 의지로 판단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최소한 멍청하지는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나는 아니라도 생각한다.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으며,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항상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뭔가 다른 결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부자가 되기를 꿈꾸지만, 부자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다른 행동을 시도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어제도 먹었고, 오늘도 먹으면서 살이 빠지기를 바란다. 늘 많이 먹으면서 살이 찌는데, 나는 왜 살이 빠지지 않지라며 의아해 한다. 정말 심하게 말해서 멍청하지 않을 수 없다.


뭔가 바꾸고 싶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늘 반복되는 패턴을 바꿔야 한다. 매일 많이 먹고 있다면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시간을 바꾸거나 변화를 주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퇴근후의 시간을 부자가 되는데 사용하거나, 회사에서 업무를 할때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찾으면서 해야 한다. 매일 똑같은 반복된 일상에서는 결코 이 생활을 탈피할 수 없다.


저자는 작은 행동 하나를 바꿈으로 이런 일상을 탈피할 수 있다고 한다. 뭔가 아주 큰일을 해야 변화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마라톤 40Km를 뛰기 위해서 오늘부터 강도높은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아주 작은 시도를 통해 차근하근 단계를 밟다 보면 어느 순간 40km를 뛰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변화는 항상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다.

변화를 꿈구지만 항상 제자리인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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