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빌 오한론 지음, 김보미 옮김 / 터닝페이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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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빌 오한론

옮김 : 김보미

제목 : 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

출판 : 좋은땅

출판연도 : 2026.01

페이지 : 272


『관성 끊기 - 반복된 문제를 부수는 최소한의 행동 설계법』의 저자는 빌 오한론이다. 빌 오한론 저자는 가족 치료 전문가이다. 해결 지향적 접근법을 개발한 사람들중 한명이다. 오프라윈프리에 의해 이 책이 소개되었고, 20년 넘게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우리는 똑똑할까 그렇지 않을까? 아마 대부분은 똑똑하지는 않더라도 사리 분별을 할 수 있고, 내 의지로 판단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최소한 멍청하지는 않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나는 아니라도 생각한다.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으며, 멍청하다고 생각한다. 왜냐면, 항상 똑같은 행동을 반복하면서 뭔가 다른 결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부자가 되기를 꿈꾸지만, 부자가 되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알지만, 다른 행동을 시도하지 않는다. 그러면서,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어제도 먹었고, 오늘도 먹으면서 살이 빠지기를 바란다. 늘 많이 먹으면서 살이 찌는데, 나는 왜 살이 빠지지 않지라며 의아해 한다. 정말 심하게 말해서 멍청하지 않을 수 없다.


뭔가 바꾸고 싶다면 방법은 간단하다. 늘 반복되는 패턴을 바꿔야 한다. 매일 많이 먹고 있다면 먹는 양을 줄이거나, 시간을 바꾸거나 변화를 주어야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퇴근후의 시간을 부자가 되는데 사용하거나, 회사에서 업무를 할때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찾으면서 해야 한다. 매일 똑같은 반복된 일상에서는 결코 이 생활을 탈피할 수 없다.


저자는 작은 행동 하나를 바꿈으로 이런 일상을 탈피할 수 있다고 한다. 뭔가 아주 큰일을 해야 변화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 마라톤 40Km를 뛰기 위해서 오늘부터 강도높은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아주 작은 시도를 통해 차근하근 단계를 밟다 보면 어느 순간 40km를 뛰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고 한다.


변화는 항상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겠다.

변화를 꿈구지만 항상 제자리인 모든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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