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 - 빅 트렌드의 법칙과 소셜 엔지니어링의 비밀
말콤 글래드웰 지음, 김태훈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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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말콤 글래드웰

옮김 : 김태훈

제목 : 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빅 트렌드의 법칙과 소셜 엔지니어링의 비밀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404


『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빅 트렌드의 법칙과 소셜 엔지니어링의 비밀』의 저자는 말콤 글래드웰이다. 저자는 티핑포인트 책을 출간한 베스트 셀러 작가이며, 강연가이다. 그가 출간한 베스트셀러는 티핑 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등이 있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나도 티핑포인트의 설계자가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 티핑포인트란 서서히 진행되던 어떤 현상이 작은 요인으로 균형이 깨지면서 한순간에 특정한 현상이나 세력이 퍼지는 것을 말한다. 이런 현상을 만들 수 있다면 세상을 지배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몽상.


저자는 크게 티핑포인트의 요건으로 오버스토리, 수퍼전파자, 매직써드 세가지 요인을 말했다. 이 세가지 요소가 충족되는 순간 티핑포인트가 발생하여 전염현상이 일어난다고 한다. 빅트렌드는 사람들의 행동방식을 지배하고, 특정 인원의 수가 일정수를 넘어서거나,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생성된다고 한다. 책에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3가 요건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빅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정교하게 설계하고 이를 실행하도록 만드는 사람들을 티핑 포인트의 설계자들이라 지칭한다. 사회적인 현상들은 결코 우연으로 발생된것이 아니고, 위의 3가지 요건이 충족되는 순간 발생하게 되는 것이며, 이를 위해서는 3가지 요건은 보통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데, 이런 요건을 인위적으로 충족하게 할 수 있으면 트렌드로 자리 매김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요즘은 온라인 세상의 발달로 인해 수많은 인플루언서가 문화를 만들고 있으며, 온라인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들은 유행을 만들어서 사업에 이용하곤 한다. 이들이 티핑포인트의 설계자들이 아닌가 싶다. 빅트렌드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어떻게 설계자가 될 수 있는지 연구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회적 현상을 이해하고 나아가서 영향력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읽어 볼 것을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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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피플 - 운을 끌어당기는 나와 타인의 해석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시리즈 27
김동완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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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완

제목 : 더 피플 - 운을 끌어당기는 나와 타인의 해석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2

페이지 : 272


『더 피플 - 운을 끌어당기는 나와 타인의 해석』의 저자는 김동완이다. 저자는 동국대 겸임교수이며, 한국사주명리학회, 한국역학학회등 다수 협회의 회장을 맡고 있다. 저자는 사주명리학의 대가로서 40년간 20만명의 운명을 바꿔주었다고 한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단순한다. 세상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데, 여기서 갈등이 생기기 때문에 좋게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에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은 사주명리학, MBTI, 에니어그램등으로 타인관의 관계에 대해서 보다 효과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개인화가 만연되어 있어, 이전 시대보다는 남과 더블어 사는 삶이 줄었다고는 하나, 인간 사회는 기본적으로 혼자서는 살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무리를 이루어 살게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 수 밖에 없다.


가족, 친지, 친구, 동료, 거래처등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지내고 있다. 그래서, 타인과의 관계를 좋게 유지하는 것은 행복한 삶을 사는데 중요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가족중에서도 유난히 나와 부딪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으며, 어디가나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은 한두명 있기 마련이다. 그런 경우 서로 날을 세우고 대립하다 보면 큰소리가 나고, 서로 관계가 틀어져서 업무 진행에도 어려움을 겪게 된다. 가족의 경우 이혼 하는 경우도 있고, 부모 자식간에 천륜을 저버리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지혜롭게 타인과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타인의 셩격과 나의 성격을 알면 도움이 된다. 이 책은 그런 경우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성격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예전에는 흔히 혈액형이 사용되고 했는데, 이는 일본에서 장난삼아 혈액형으로 성격을 구분하는 것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요즘은 MBTI를 많이 사용하는데, MBTI는 모녀가 개발했는데, 딸이 결혼하게 될 남자의 성격을 알고 싶어서였다고 한다.


이 책은 사주명리학과 MBTI, 애니어그램별로 유형분석, 성격특성, 부모자식특성, 연애스타일, 직업적성, 보완할점등을 자세히 알려준다. 이 책을 참고하여 나에게 맞는 것들을 찾아 보완한다면 타인과의 갈등도 줄어들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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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 표의 힘 - 누락 없이, 중복 없이 모든 일을 정리하는 도구 심플리어 2
이케다 마사토 지음, 김은혜 옮김 / 21세기북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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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케다 마사토

옮김 : 김은혜

제목 : 한 페이지 표의 힘 - 누락 없이, 중복 없이 모든 일을 정리하는 도구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1

페이지 : 240


『한 페이지 표의 힘 - 누락 없이, 중복 없이 모든 일을 정리하는 도구』의 저자는 이케다 마사토이다. 저자는 도쿄디지털폰(현 소프트뱅크) 재직시절 손정의 사장으로 부터 '2차원으로 많이 생각해보라'는 조언을 듣고 2차원 표를 만들어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코로라 펜데믹 시기에는 일본에서 PCR검사 센터 설립을 표를 활용하여 1개월만에 사업계획을 수립했다고 한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이 세상의 모든 일은 한 페이지 표로 정리할 수 있다는 문구에 반했기 때문이다. 표로 구성하면 눈에도 잘 들어오고 이해도 잘되고 정리도 잘 될 것 같아서 방법을 알고 싶었다.


우리는 표는 통계를 낼때 주로 사용한다. 업무를 할때는 목록을 만들어서 주로 사용한다. 업무 목록을 표로 만들 생각은 잘 하지 않는다. 물론, 체크리스트 처럼 정리가 필요한 항목들은 표로 만들어서 사용하지만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업무뿐만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표로 생각하기를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예를 들어 놀러갈 곳을 정할때 가족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과 가고 싶은 곳을 가로 세로로 구성해서 총합을 구해서 목적지를 정하는데 사용할 수 도 있다.


다양한 표를 접하지만 통계를 제외하고 업무 일정이나 계획을 세울 때 표를 활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데, 책에 나온 방식으로 업무 계획을 세우면 한 눈에 보여 잘 진행되는 부분, 미진한 부분들을 체크하고 확인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협업을 하는 경우데도 표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에 업무 파악과 업무 협의시에 서로 의사소통의 오류를 없앨 수 있고, 업무 진행에 속도를 낼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책에서는 5W1H표와 효과분석표를 제시한다. 5W1H표는 육하원칙을 적용한 표이며, 효과분석표는 여러가지 방안들을 비교 분석한 표이다. 책에서는 이 두 가지 표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표로 생각하게 되면서 표로 실행하고 표로 결과를 내게 된다. 다양한 예시 및 방법은 책에 잘 나와있다.


요즘같이 멀티플레이어를 원하는 시대에는 표로 생각하게 되면 복잡하도 다양한 업무를 단순화하며 남들보다 빠르게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인 다역을 하는 1인기업가 또는 일잘러들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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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로 책쓰기 - 책 쓰기를 위한 나만의 현명한 AI 활용 비법
황준연 지음 / 작가의집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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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황준연

제목 : 클로드로 책쓰기 - 책 쓰기를 위한 나만의 현명한 AI 활용 비법

출판 : 작가의집

출판연도 : 2025.01

페이지 : 130


『클로드로 책쓰기 - 책 쓰기를 위한 나만의 현명한 AI 활용 비법』의 저자는 황준연이다. 저자는 고졸의 스펙으로 책을 쓰게 되면서, 현재 대기업, 대학교등에서 글스기 특강을 진행하는 작가이며, 글쓰기 전문가이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Chat GPT가 워낙 인기가 많아서 다른 생성형 AI는 잘 모르기도 하고, 글쓰기에 생성형 AI를 적용하는 노하우를 얻기 위함이다.


클로드 AI는 Chat GPT 출신들이 만든 생성형 AI 스타트업으로 알려져 있다. Caht GPT와 동일한 질문하고 답변받는 인터페이스 구조이다. Chat GPT가 기계적인 답변이라면, 클로드는 좀 더 공감하고 좀 더 자연스럽다고 한다.


이 책은 많지 않은 뷴량이지만 AI를 활용해 책을 쓰는 과정을 부족함없이 보여준다. 일반적인 책쓰기 과정을 설명하면서 클로드를 활용하여 초안을 작성하며, 장르별로 책을 쓰는 과정을 클로드를 활용하여 설명한다. 장르별로 작가들의 실제 대화내용(프롬프트)도 활용팁으로 들어있으니 활용하면 좋을 것 같고,

책 마지막에는 부록으로 유용한 프롬프트 및 작가를 위한 AI도구 설명이 포함되어 있다.


아이디어를 얻을때부터 활용하고, 인물 묘사, 사건의 전개등에 대해서도 클로드를 활용하면 다양한 의견을 얻을 수 있고, 훌륭한 초안을 얻을 수 있다. 생성형 AI는 작가의 든든한 조력자 역할에 충분하고 할 수 있다.. 이제는 글을 쓸때 AI를 활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해야 한다. 나는 작가로써의 AI를 활용하지 않고 오로지 나만의 능력으로 글을 쓰겠다면 그것도 나름 의미가 있을 수 있다. 다만, AI를 활용하면 3개월이내에 책 한권을 완성할 수 있는데 반해, AI를 활용하지 않는다면 짧게 잡아도 6개월은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 같다.


다양한 영역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하고 있는 요즘이다. 글쓰기에서 특히 활용범위가 넓다고 생각한다. AI를 활용한다면 나도 작가로서 1년에 두세권의 퀄리티 있는 책을 발간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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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 - 2025년 세종도서 교양부문 선정도서
세스 고딘 지음, 안진환 옮김 / 쌤앤파커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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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세스 고딘

옮김 : 안진환

제목 : 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

출판 : 쌤앤파커스

출판연도 : 2025.01

페이지 : 488


『세스 고딘의 전략 수업』의 저자는 세스 고딘이다. 저자는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저서로 『보라빛 소가 온다』, 『마케팅이다』등이 있다.


이 책을 선택한 동기는 저자의 경험이 부럽기 때문이였다. 물론 전작이 있긴 하지만, 새로운 공부법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싶었기 때문이다. 공부고 전략이 필요하며, 효율적인 방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세스 고딘은 마케팅 작가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가 6년만에 내놓은 전략서이다. 흔히 전략이라고 하면 기업이나 어떤 단체에서 목표를 성공하기 위해서 세우는 일련의 내용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목표는 기업이나 단체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그래셔, 전략은 개인에게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을 읽게 되면 많은 부분에서 공감하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반성하게 된다.


이 책은 297개의 주제로 나눠져 있다. 짤막하게 주제별로 나눠져 있지만, 내용을 이해하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해야 해서 결코 가볍게 읽고 넘어갈 글들은 아니다. 뭔가를 시도해보지 않았던 사람들은 이 책 내용의 무게를 짐작하지 못할 것이다. 그만큼 깊이 있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흔히 훈수를 두면 잘 보이지만 막상 내가 참여자가 되면 잘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다. 리더의 경우가 그런 경우인데, 제3자의 입장에서는 객관적으로 판단이 가능하지만 결정권자의 입장이 되면 쉽게 결정하지 못한다. 현재의 상황도 그렇지만 그동안 들인 시간과 정성, 비용등으로 고민할 수 밖에 없다. 이때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가 필요한데 현실에서 정말 어려운 결단일 때가 많다. 그래서, 리더로 성공하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성공한 사람들의 스토리를 보면 언제나 성공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며, 실제로는 다수의 실패를 경함하고, 죽을 고비를 넘긴후에 성공하곤 한다.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실패를 통해 성공 법칙을 깨댣게 된다고 할 수 있다. 즉, 뭔가를 시도하면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쉽게 읽히지만,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과 행동이 필요하다고 느껴진다. 이해하는 것과 행동하면서 느끼는 것은 천지차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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