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트릴로지 - 디지털 자산 과연 투기인가, 새로운 질서인가
박상민 지음 / nobook(노북)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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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상민

제목 : 슈퍼 트릴로지 - 디지털 자산 과연 투기인가, 새로운 질서인가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4

페이지 : 192


『슈퍼 트릴로지 - 디지털 자산 과연 투기인가, 새로운 질서인가』의 저자는 박상민이다. 저자는 디지털 전환 전문가이다. 현재 (주)비토즈 이사로 재직중이다.


슈퍼틀릴로지는 Ai네트워크, 메인넷, 거버넌스 세축을 의미하는 용어로 저자가 만든 용어이다. 디지털자산과 AI 그리고 거버넌스가 결합하여 미래에는 더욱 큰 시장이 열릴 것을 예견한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처음 시장에 나왔을때 아무도 거들떠 보지도 않았고, 1비트코인의 가격은 1달러도 되지 않았다. 만비트코인으로 피자 두판을 구매한 것은 두고 두고 회자되는 얘기이다. 지금으로 환산하면 무려 1조가 넘는 금액이다. 당시 비트코인은 1비트코인 가격이 0.006달러 정도였다고 한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1억을 넘어서면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관심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다. 물론, 블록체인 기술이라는 것이 가상화폐에만 필요한 기술은 아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다방변에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여서 여러 곳에 적용되어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향후에는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이 주류를 이룰 것으로 예상이 된다. 관련하여 메인넷 시장도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한다. 그런데, 지금 비트코인을 사야 할까 말아야 할까? 가상화폐 시장의 등락폭이 워낙 커서 쉽게 들어갈 생각을 하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향후 디지털자산 시장이 어떻게 변할지 예상할 수 있다면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가상화폐 시장뿐 아니라 STO(토근증권), RWA(실문자산 토근) 시장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향후에는 AI가 접목되어 위험을 해지하고 예방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 디지털 자산시장의 보안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어, 시장이 안정화되면서 거래규모가 커질 것이다. 이런 상황을 예상하는 기관이 많다고 한다. 여러가지 AI와 메인넷과 거버넌스가 접목된 프로젝트들이 추진중이면 많은 자금을 유치하고 있다고 한다. 한때 유행으로 치부하기 에는 투자된 금액의 단위가 많아지고 있다.


디지털 자산시장이 지금은 초장기이나 5000조를 넘어가고 있기 때문에 무시할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 무조건 외면하기 보다는 적은 금액으로 테스트 하면서 어떻게 바뀌는지 보는 것도 시장에 뒤쳐지지 않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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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경영 솔루션 - 팀워크로 성장하는 실전 성공 스토리
김경중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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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경중

제목 : 중소기업 경영 솔루션 - 팀워크로 성장하는 실전 성공 스토리

출판 : 두드림미디어

출판연도 : 2025.05

페이지 : 268


『중소기업 경영 솔루션 - 팀워크로 성장하는 실전 성공 스토리』의 저자는 김경중이다. 저자는 국가공인 경영지도사로써 (주)원탑경영컨설팅 대표이다. 


회사를 운영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좋은 아이템을 선정하여 초기부터 매출 대박을 일으키는 회사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대부분은 심각한 자금난을 몇번을 겪으면서 아이템도 몇번 바뀌면서 틀을 잡아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반적인 대표들은 모든 것을 혼자 처리 하려고 한다.  경영지도사들이 있는지도 잘 모른다. 설사 컨설팅에 대해서 알고 있다고 해도 컨설팅을 받는 것이 효과가 있을까 의심이 들기도 하고, 비용이 부담 되기도 한다.  그렇게 망설이며 시간을 보내다가 결국에는 폐업을 하며 회사를 접게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모든 것을 대표 혼자 처리하려면 효율적이지도 않고, 성공 확률이 높지도 않으며, 과중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일처리가 수월하지도 않다. 애사심이 있는 직원이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드물다고 봐야 한다.


이렇게 힘들때 대표를 도와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경영지도사들이다. 회사의 자금부터 노무, 인사, 정책, 마케팅등 회사의 모든 업무들을 컨설팅 해주고 가이드 해주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다.  물론 컨설팅비를 지급해야 하지만, 컨설팅비 몇배의 이익을 가져다 주는 사람들이다. 몰라서 받지 못하는 정책자금부터, 온갖 혜택들에 대해서 가이드를 받고, 회사의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 책은 어려움에 처한 한 회사를 경영지도사가 어떻게 바꾸어 놓는지를 소설 형식을 빌어 알려준다.  당장 지푸라기도 잡아야 하는 상황에서 경영지도사를 만난다는 것은 큰 혜택일 수 있다. 가뭄에 비를 만난것 처럼 회사의 여러 가지 어려운 점들을 고쳐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경영지도사들의 역할, 컨설팅 내용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다. 회사 운영에 고민인 CEO들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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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뇌 - 저절로 돈을 쌓는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뇌 사용법
모기 겐이치로 지음, 오시연 옮김, 양은우 감수 / 21세기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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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모기 겐이치로

옮김 : 오시연

감수 : 양은우

제목 : 부자의 뇌 - 저절로 돈을 쌓는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뇌 사용법

출판 : 21세기북스

출판연도 : 2025.05

페이지 : 272


『부자의 뇌 - 저절로 돈을 쌓는 상위 1퍼센트 부자들의 뇌 사용법』의 저자는 모기 겐이치로이다. 저자는 뇌과학 전문가이며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부자들의 뇌 사용법은 따로 있을까?라는 궁금증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가난한 사람은 부자의 뇌 사용법을 배우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 또한 이 책을 선택하게 한 동기가 되었다.


가난한 뇌와 부자의 뇌에 대해서 비교한 표가 있는데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의 뇌 부분을 실천해볼 필요가 있다.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고 책을 읽어 지혜를 쌓아 미래를 준비한다면 언젠가는 성공할 것이다. 미래를 위해 투자하고, 모르는 것은 적극적으로 알려고 노력하고, 목표를 설정하고, 일단 시작하고, 시작했다면 포기하지 않고,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 부자의 뇌 구조를 가지는 사람이라고 한다.


반면에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부하뇌동하고,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고, 뭔가를 받기를 바라고, 수동적이고, 건강을 신경쓰지 않고, 주변에 도와줄 지인이 없는 사람은 가난한 뇌를 가진 사람이라고 한다.


두 뇌 구조를 비교하면 왜 가난한지, 왜 부자인지 알 수 있다. 적극적으로 이룰려고 노력하는 사람과 그저 오늘을 사는 사람은 당연히 비교가 되고 미래에는 누가 성공할지는 자명하다.


부자의 뇌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닌것을 알 수 있다. 누구나 노력하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한발자국만 더 내딛으면 된다. 귀찮다고, 하기 싫다고 생각이 들때 용기있게 행동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한번 실패했다고 의기소침하여 도전을 포기하면면 안된다.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생각해 내야 한다. 남들이 흉내낼 수 없는 기술로 성공할 수도 있지만,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기술은 얼마든지 구현할 수 있는 세상이다.


주변 사람과 즐거움을 공유하는 사람이 되어 모든 사람이 만남을 행복해하는 사람이 되려고 해야 한다. 사업의 기회는 멀리에서 다가오는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 만나서 술이나 마시는 모임은 가급적이면 피해야 한다. 생산적인 만남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내가 배울점이 있는 사람들과 만남을 의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 책을 통해 잘못 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내가 왜 부자가 되지 못하고 있는지를 깨닫게 된 시간이였다. 한순간에 모든 것이 바뀌지는 않겠지만 한가지라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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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포지셔닝의 전략가들 - 초파격의 차별화를 만드는 래디컬 컨셉의 법칙
김동욱 지음 / 래디시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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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동욱

제목 : 슈퍼 포지셔닝의 전략가들 - 초파격의 차별화를 만드는 래디컬 컨셉의 법칙

출판 : 래디시

출판연도 : 2025.04

페이지 : 260


『슈퍼 포지셔닝의 전략가들 - 초파격의 차별화를 만드는 래디컬 컨셉의 법칙』의 저자는 손의찬이다. 저자는 오랜기간 광고기획자로 있었으며, 현재는 AI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


마케팅 기획자들은 소비자에게 기억되는 브랜드나 상품을 만들기 위해 고민한다. 평범한 광고는 아무도 기억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말 독특한 광고로 소비자를에게 기억되는 브랜드들이 있다. 우리 제품을 사지말라고 하는 브랜드가 있기도 하다. 사지말라고 하자 매출이 늘어나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파타고니아의 유명한 광고 이야기이다.


이처럼 정말 환경을 생각하고 한 광고가 소비자를 움직여서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이런 독특한 광고에 대해서 알려준다. 얼마전 부터 TV에서 이상한 음악과 함께 매트리스를 홍보하는 광고를 보곤 하는데 음악이 끔찍하고 나오는 마네킹도 보기 싫고 무슨 이런 광고가 다 있나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정말 이따위로 광고를 만들어서 TV로 송출하냐 라고 가족들과 얘기한 적이 있는데, 이것도 광고의 전략이라고 한다. 이렇게라고 각인이 되니 말이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들은 정말 파격적이기도 하고 기발하기도 하고, 기괴하기도 한 내용들이다. 우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치열한 두뇌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일반적인 마케팅에서 벗어난 형식의 틀을 깬 방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면서 확실히 브랜드를 각인시킨 마케팅 방법들이다.


신생 브랜드, 중소 브랜드가 거대 브랜드를 이기기 위해서는 기존 마케팅 방식으로는 할 수 없다.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 방법에 힌트를 주는 것이 이 책이라고 생각한다. 슈퍼포지셔닝의 전략가들로부터 기발한 8가지 컨셉의 마케팅 기법을 배워보자. 튀는 마케팅 기법으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법을 배울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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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우지 않는 공부법 - 모든 시험을 뚫는 합격 필승 공식
손의찬(메디소드) 지음 / 빅피시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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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외우지 않는 공부법 - 모든 시험을 뚫는 합격 필승 공식

출판 : 빅피시

출판연도 : 2025.04

페이지 : 288


『외우지 않는 공부법 - 모든 시험을 뚫는 합격 필승 공식』의 저자는 손의찬이다. 저자는 재수하여 최고의 의대에 입학했으며, 현재는 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메디소스'라는 이름으로 공부법 분야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공부법에는 정말 다양한 방법이 있다. 공부법 관련한 책도 수집종이 나와 있다. 모두 최상위권 대학 출신들이 집필한 내용으로 공신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리적으로 일정 시간 공부를 반드시 해야 한다는 것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은 남들과 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더 좋은 성적을 얻는 방법이지, 남들보다 적은 시간으로 많은 효과를 얻는 방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한, 반복 학습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암기력이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은 이상은 한번 보고 내용을 기억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내용을 잊어버릴때줌 다시 보면서 상기해야 오랜 기간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다양한 공부법들이 있는데 저자가 추천하는 공부법이 나에게도 맞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나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기본적인 생각을 가지고 이 책을 읽어야 한다. 이런 공부법도 있구나, 나도 이런 방법을 적용해 봐야 겠다라는 생각으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렿게도 해보고 다양한 방법을 시도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과목별 방법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고, 어떻게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촛점을 맞춰서 설명하는 책이다.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시험에 합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버릴 것은 버리고, 공부해야 하는 내용만 발췌헤서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한다.어떤 공부를 하는 것인지 목적을 정한후, 그 목적에 맞게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세부적인 공부방법은 책을 참고하면 된다. 공부하는 방법과 공부하는 재미를 느끼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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