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 101
김현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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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 101

저자 : 김현기
제목 : 토지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 101
출판 : 두드릠미디어
출판연도 : 2024.07
페이지 : 300

『토지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지식 101 』의 저자는 김현기이다.  저자는 연예기자 시절 우연히 토지를 알게 되었으며, 이후 투자로 수익을 내고 있고 20종의 부동산 책을 출판한 전문가이다.

이 책은 토지 초보자 대상의 책이며, 토지 투자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101가지로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이다. 101가지의 정보들을 2장정도로 정리해서 알려주는 책으로 깊이 있게 알려주기 보다는 넓고 좁게 알려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분야는 다른 책을 참고해서 공부하면 될 것 같다.

부동산중에서도 토지는 반드시 공부하고 투자해야 하는 분야이다. 주소 확인도 하지 않고 토지에 투자했다가 나중에 확인해보니 밀물때만 확인되는 장소라고 해던 연예인도 있었고, 기획부동산을 통해 투자해서 사기 당했다고 생각했는데, 팔지도 못하고 있다가 어느날 확인해 보니 가격이 많이 올라서 당황했다는 연예인의 기사를 본 적이 있다. 모두 토지에 대해서 공부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라고 보여진다.

많은 돈을 장기간 투자해야 하는 경우에는 꼭 공부를 하고 투자해야 한다. 그래야, 사기당할 위험도 없고, 좋은 토지를 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이 책은 좋은 투자처가 어디인지를 알려주지는 않지만, 토지 투자에 꼭 필요한 기초 정보를 익힐 수 있는 책이다.   토지에 투자하고 하는 초보자들은 이 책으로 기초를 닦으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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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
수닐 굽타 지음, 박슬라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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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수닐 굽타

옮김 : 박슬라

제목 :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

출판 : 비즈니스북스

출판연도 : 2024.08

페이지 : 304


『결정적 기회를 만드는 힘 - 열정적 자기 확신으로 강력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7가지 원칙』의 저자는 수닐 굽타이다. 저자는 그루폰 임원에서 어느날 실업자로 전락한후 실패의 아이콘이 되었지만, 성공한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게 되면서 혁신의 아이콘으로 반전을 이뤘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투자를 통해 회사를 키우고, 성장하게 된다. 아무리 훌륭한 아이디어라도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기 위해서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때까지 회사를 유지하기 위한 운영비가 필요하다. 그만큼 스타트업에게 투자 유치는 필수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대부분의 스타트업 오너들은 투자유치를 위해 여러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이럴때 필요한 책이 이 책이다.


손정의가 알리바바에 투자하기 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6분이였다고 한다. 투자자들은 대표를 보면 사업이 망할지 흥할지 판단할 수 있다고 한다. 대표가 열정이 있고, 확신이 있는지는 몇마디 나눠보면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는 총7가지의 전략을 얘기하고 있다. 투자를 받을 결정적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7가지 전략을 잘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자신이 하는 일에 확신이 있고, 열정이 있으며, 운동도 게을리 하지 않고, 관계자들과의 친목활동을 열심히 하는데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본적이 없다는 말도 있다. 이 책은 이런 바탕이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전략이라고 생각이 된다. 무조건 7가지 전략을 익힌다고 반드시 투자 유치에 성공한다는 것이 아니다. 기본이 되어 있지 않은 회사에는 아무도 투자하지 않는다. 기본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7가지 전략을 익혀야 한다. 상품을 조금더 예뻐보이게 포장하는 기술이라고 이해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아이디어가 좋고 모인 사람들도 훌륭하고 이제 투자만 받으면 되는 상황에서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투자자를 찾고 있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책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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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즐겁게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 - 신나는 공부의 확신을 주는 따뜻한 심리 이야기
김종환 지음 / 북루덴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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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종환

제목 : 공부를 즐겁게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 - 신나는 공부의 확신을 주는 따뜻한 심리 이야기

출판 : 북하우스

출판연도 : 2024.08

페이지 : 328


『공부를 즐겁게 하려는 학생들을 위한 심리 수업 - 신나는 공부의 확신을 주는 따뜻한 심리 이야기』의 저자는 김종환이다. 저자는 최오 온라인 심리강사로 메가스터디에서 온라인 심리 강사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학이 평생의 삶을 좌지우지한다고 할 수 있다. 사회에서 좋은 직장을 들어가려면 좋은 대학을 졸업해야 입사할 수 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다고 하나 특정 직업에 있어서는 여전히 특정 대학 특정 학과 출신이 특혜를 받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생활이 정말 중요하다. 물론,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명확하거나, 하고 싶은 것이 명확하다면 꼭 대학을 나올 필요는 없다. 그러나, 그런 학생들은 단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대다수의 학생들은 대학에 진학하는 일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부모들은 자녀를 좋은 대학에 입학시키기 위해 과외며, 상담이며 받으면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만면에 학생들은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짧은 기간으로 평생 직업이나 나의 생활 수준이 결정된다는 것을 잘 모른다. 그저, 오늘 공부하기 싫고 학교 가기 싫을 뿐이다. 빨리 성인이 되어 부모이의 잔소리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 뿐이다. 


이때, 필요한 것은 아이들을 다그치지 않고 이해하고 편한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학생들에게도, 부모에게도 이 책이 도움을 준다. 이 책은 학생들의 심리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심리책이다.


고3이 되면 학생도 부모도 모두 신경이 날카롭다. 좋은 대학을 보내고 싶은 부모와 공부하기 싫은 학생 사이에서 매일 전쟁이 벌어진다.  아이가 스트레스 받지 않고 고3시기를 잘 지낼 수 있기를 희망하는 부모들은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학생을 위한 책이지만 부모들이 먼저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에게는 자존감을 높여주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좋은 대학을 나와 좋은 직장에 입사해서 사회적으로 대우받으면서 윤택하게 생활하기를 바라지만, 좋은 대학을 가지 못해도 지구는 망하지 않고 내일 태양은 떠오른다.  앞으로 수만은 선택중에서 단지 한가지 선택권이 없어졌을 뿐임을 인식하면 그만이다. 이런 마음가짐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선택지도 있음을 알려주는 것도 부모의 역할이다. 편한 마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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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자일스의 나환자 캐드펠 수사 시리즈 5
엘리스 피터스 지음, 이창남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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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엘리스 피터스

옮김 : 이창남

제목 : 세인트자일스의 나환자 - 캐드펠 수사시리즈 5

출판 : 북하우스

출판연도 : 2024.08

페이지 : 328


『세인트자일스의 나환자 - 캐드펠 수사시리즈 5』의 저자는 엘리스 피터스이다. 저자는 애거사 크리스티보다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다고 한다. 저자는 이 책으로 영국 추리작가협회의 실버 대거 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캐드펠 수사시리즈 다섯번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정략결혼의 희생자가 될 뻔한 신부와 그 신부를 사랑하는 살인죄를 뒤집어쓴 젋은이에 대한 이야기이다. 엘리스 피터스의 이야기에는 항상 로맨스가 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로맨스가 있다. 사랑의 힘은 강력하며, 위대하다는 것을 세삼 느끼게 된다. 나를 희생하면서까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고자하는 숭고한 사랑이 있다. 그리고, 이들을 지켜주고자 하는 사랑이 있다.


엘리스 피터스의 소설은 인간적이여서 좋다. 캐드펠 수사가 사건을 수사하는 이유는 사욕을 채우기 위함이 아니다. 우연히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알게 되고, 그들의 상황을 이해하고 안타까워 하여 그들을 돕고 싶은 마음에 기꺼이 위험을 무릎쓰고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들을 위험에 처하게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그들을 심적으로 위로해주고 공감하면서 사건을 해결해 나간다.


누군가의 친구가 되고, 신뢰를 얻는 길은 공감력이 아닐까 한다. 요즘처럼 바쁘지만 외로운 시대에는 공감력이 친구를 얻고, 신뢰를 얻는 방법이지 싶다. 그래서, 유튜브나 쇼츠나 블로그나 퍼스널 브랜딩에서도 공감력을 활용한다면 나의 팬을 확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캐드펠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외면하지 못하는 성격이여서 기꺼이 그들과 위험을 나누며 그들을 도와주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아닐까?


엘리스 피터스의 소설은 자극적이거나 충격적인 결멀이 아니여서 좋다. 잔잔한 행복감을 안겨준다. 캐드펠의 느긋하지만 노련하고 치밀한 추리력과 인간미에 반하게 된다. 엘리스 피터스의 책을 읽다보면 주인공 캐드펠의 팬이 될 수 밖에 없다. 다음에는 또 어떤 사건을 해결할지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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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베드로 축일 캐드펠 수사 시리즈 4
엘리스 피터스 지음, 송은경 옮김 / 북하우스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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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엘리스 피터스

옮김 : 송은경

제목 : 성 베드로 축일 - 캐드펠 수사시리즈 4

출판 : 북하우스

출판연도 : 2024.08

페이지 : 368


『성 베드로 축일 - 캐드펠 수사시리즈 4』의 저자는 엘리스 피터스이다. 저자는 60대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애거사 크리스티보다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다고 한다.


이 책은 캐드펠 수사시리즈 네번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축일장에 온 외부 상인이 살해된후 살인자를 찾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다룬다. 살해된자와 살해되기전날 다툰 젊은이, 그 젊은이의 눈에 들어온 살해된 자의 조카, 그리고 제3의 젊은이. 이렇게 삼각관계가 있다. 이번 시리즈에도 로맨스가 있다.

살인자의 누명을 벗기 위한 자의 처절한 작전이 있다. 주인공 캐드펠 수사는 선의의 편에 서서 사건을 조사하게 된다.이번 시리즈에서는 첩보전을 방불케하는 스파이 작전으로 흥미진진한 내용이 펼쳐진다.


케드펠은 이념의 편이 아닌 약자의 편이다. 항상 약한자들을 돕고, 힘으로 약자들을 괴롭히며, 억누르려는 자들을 보기좋게, 그러나 드러나지 않게 응징한다. 그래서, 캐드펠을 좋아한다. 캐드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사용하지 않는다. 곤란한 상황에 처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생각한다. 본인이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도 마다하지 않는다. 캐드펠의 인간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캐드펠을 보며 행복이라는 것은 내가 돈이 많아서도 아니고, 나의 사회적 지위가 높아서도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영국 중세시대의 혼란한 사회상을 엿볼수 있으며, 다양한 계급이 존재하는 사회의 불평등한 일면을 확인할 수 있어어 좋았다. 보통의 추리소설은 탐정이 의뢰에 의해 수사를 진행하지만, 캐드펠은 탐정도 아니며, 다른 사람의 누명을 벗겨주기 위해 자진해서 사건을 조사하곤 한다. 이 점이 다른 추리소설과 다른 점이다. 엘리스 피터스의 추리소설은 읽다보면 몰입하게 되어 책을 한번 잡으면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게 되는 마력을 가지고 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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